요루시카가 화를 내기 시작했다
말눈 Maln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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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루시카가 화를 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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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눈 Maln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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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루시카(Yorushika)의 새 앨범 [이인칭] 속 마지막 수록곡 '노(櫂/카이)'.
평소와 달리 "누군가를 때리고 싶어" 같은 공격적인 가사와 '분노'의 감정이 등장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단순한 화가 아닌, 닻(이카리)과 분노(이카리)의 언어유희, 그리고 동일본 대지진과 관련된 한층 깊어진 슬픔의 표현에 대하여. 앨범 속 모르고 지나쳤던 또 하나의 감정에 대해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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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00:00 Intro
00:40 하이라이트 가사 속 디테일
01:47 뮤비 속 등장하는 꽃의 비밀
02:09 이러한 감정이 등장하는 이유
03:07 파도가 멈추지 않길 바라는 이유
04:11 노라는 제목에 숨겨진 비밀
04:54 감정의 연소라는 공통점
06:55 Ou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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