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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만두 하나 울프 둘 케리아 셋, 티원 서폿이 든 롤드컵 트로피

핑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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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만두 하나 울프 둘 케리아 셋, 티원 서폿이 든 롤드컵 트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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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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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서폿 계보 총정리. 역체폿 얘기 나올 때마다 빠지지 않는 울프, 마타, 케리아가 전부 T1 유니폼을 입었음. 롤드컵 트로피 6개 옆에 섰던 서포터는 푸만두, 울프, 케리아 셋. 2012년 스타라스트로 시작해서 푸만두, 울프, 캐스퍼, 피카부, 에포트, 마타, 쿠리, 케리아까지 LCK와 국제 대회를 뛴 T1 서포터는 9명임. 그중 롤드컵, MSI, LCK 우승 결승에 섰던 5명은 지금도 선수로, 코치로, 방송인으로 전부 이 판에 남아 있음. T1 무대에 짧게 섰던 스타라스트, 캐스퍼, 피카부, 쿠리 네 명도 빠짐없이 짚었음. 푸만두는 코치로 울프의 우승을 함께했고, 에포트는 울프한테 팀 게임을 배웠고, 마타는 적일 때도 울프 플레이를 찾아봤다고 했고, 케리아는 그 마타를 보며 꿈을 키웠음. 그리고 지금은 마타가 케리아의 코치. 역체폿 정답은 없어도 이 자리에 계보라는 말이 붙는 이유는 분명함. ⏱ 챕터 0:00 역체폿은 울프냐 마타냐, 토크쇼에서 나온 질문 1:02 스타라스트와 푸만두, 첫 트로피와 첫 롤드컵 2:57 울프, 롤드컵 2연패와 저평가의 아이콘 4:48 마타, 결승 상대에서 T1 서포터로 6:13 에포트, 울프에게 배운 팀 게임 7:26 케리아, 데뷔 시즌부터 쓰리핏까지 9:07 마타 코치와 케리아, 선수에서 코치로 9:48 페이커 6천 어시스트의 날과 2029 재계약 10:30 배운 사람이 다시 가르치는 자리 11:31 올해 롤드컵, 다시 그 무대로 🎵 음악 YouTube 오디오 보관함 Kayak (The Grey Room, Density & Time) Things I Could Have Said (Adam MacDougall) Lyric Melody for Solo Bass (John Patitucci) tributary (Lish Grooves) 📌 출처 T1 (@SKTT1) LCK (@LCK) LoL Esports (@lolesports) ESL Archives (@ESLArchives) OGN (@TVOngamenet) 데일리e스포츠 (@dailyesports_dg) 포모스 e스포츠 (@fomosesports6101) Wolf (@WolfYoutube_Official) League of Legends (@leagueoflegends) SK telecom (@SKtelecom) T1 Keria (@T1Keria) Dplus KIA (@DplusKia_LOL) 인벤 (2016.11.02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