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분리수거중 만난 옆집남자 말도 안되는 부탁을 하는데 “저랑 바람피는 척 좀 해주세요” 남자 따라 집으로 들어간 순간 미친 광경에 넋을 잃었습니다

썰이빛나는밤에

0:00 / 0:00

분리수거중 만난 옆집남자 말도 안되는 부탁을 하는데 “저랑 바람피는 척 좀 해주세요” 남자 따라 집으로 들어간 순간 미친 광경에 넋을 잃었습니다

8 317 просмотров · 3 ч назад
썰이빛나는밤에
601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8 317 просмотров · 3 ч назад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의 한 아파트 단지 상가에서 10년째 작은 도시락집을 꾸려 가는 50대 여성입니다. 신청사연을 받아 영상을 창작합니다! *본 채널의 사연을 무단 복사하거나 재편집 하는 경우에는 유튜브 저작권신고 및 법적 조치를 엄격히 취하겠습니다 COPYRIGHT ⓒ 그썰 ALL RIGHTS RESERVED 구독해주신분들 모두 복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