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수거중 만난 옆집남자 말도 안되는 부탁을 하는데 “저랑 바람피는 척 좀 해주세요” 남자 따라 집으로 들어간 순간 미친 광경에 넋을 잃었습니다
썰이빛나는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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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수거중 만난 옆집남자 말도 안되는 부탁을 하는데 “저랑 바람피는 척 좀 해주세요” 남자 따라 집으로 들어간 순간 미친 광경에 넋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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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의 한 아파트 단지 상가에서 10년째 작은 도시락집을 꾸려 가는 50대 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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