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둑시니에게 작별도 못한 서린 [설화 재해석] | ONLY IN MY EYES Story MV
흑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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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둑시니에게 작별도 못한 서린 [설화 재해석] | ONLY IN MY EYES Story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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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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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보지 못하던 어둑시니를 유일하게 볼 수 있었던 서린.
서로에게 하나뿐인 친구였던 두 사람은 결계에 의해 갑작스럽게 헤어지고, 서린은 작별조차 남기지 못한 채 산을 완전히 떠납니다.
시간이 모든 것을 흐려도, 서린의 눈에는 함께했던 친구가 여전히 선명하게 살아 있습니다.
A girl who alone could see a nameless shadow remembers the only friend who ever truly saw her.
A Korean dark-fantasy story about an unspoken goodbye and a friendship that remains alive in memory.
── LYRICS ──
[Intro]
Only in my eyes
You still come alive
[Verse 1]
검은 잎이 천천히
낮은 바람에 몸을 기울여
돌 위에 남겨 둔 little sign
아직 그대로일 것 같아
아무도 찾지 않던 길
네 곁에서 난 편안했어
[Pre-Chorus]
말이 없어도 알았던
아주 작은 흔들림
눈을 감으면 더 선명해
Closer than before
[Chorus]
Only in my eyes, 넌 선명했어
밤보다 깊은 그 자리에서
Only in my eyes, 날 알아봤어
세상이 지나친 나까지
No, I never said goodbye
끝인 줄도 몰랐던 그날
달라진 하늘 아래에서도
You’re only in my eyes
[Verse 2]
낯선 창에 달이 차면
그날의 온도가 밀려와
소매 끝 스치는 midnight breeze
익숙한 장난처럼 느껴져
아무 약속도 없었기에
내일도 같을 줄 알았어
[Pre-Chorus]
멀어질수록 가까운
너의 희미한 outline
손을 뻗으면 흩어져도
I know you were real
[Half Chorus]
Only in my eyes, 넌 선명했어
밤보다 깊은 그 자리에서
No, I never said goodbye
You’re only in my eyes
[Bridge]
If the dark remembers me
그 길에 달빛을 남겨 둬
내가 없는 긴 계절에도
You were never just a dream
[Final Chorus]
Only in my eyes, 넌 사라지지 않아
시간이 모든 걸 흐려도
Only in my eyes, 넌 날 알아봤어
세상이 지나친 나까지
No, I never said goodbye
말하지 못한 채 멀어졌지만
누구도 모르는 그 자리에서
You’re still alive in my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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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영상은 AI 도구를 활용해 음악, 이미지와 영상 연출을 제작한 흑월가의 오리지널 창작 콘텐츠입니다.
This is an original creative work by 흑월가, produced using AI-assisted music, imagery, and visual dir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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