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슬립] 특전사 저격수는 남한산성을 지킬 수 있을까?
조선 500년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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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슬립] 특전사 저격수는 남한산성을 지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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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호란의 겨울, 남한산성은 청군에게 완전히 포위됐다.
식량은 줄어들고, 조선 병사들의 사기는 무너지고, 역사는 이미 패배를 향해 가고 있다.
그때 현대 특전사 저격수 강재호가 성벽 위에 선다.
그는 역사의 결말을 안다. 하지만 김상헌은 말한다. “싸웠다는 것을 남기기 위함이다.”
남한산성을 지키려는 조선의 신념과 현대 저격수의 전투 본능이 만나는 순간.
타임라인
00:00 남한산성에 나타난 특전사 저격수
00:30 현대 특전사 훈련장
01:20 야간 훈련 중 타임슬립
02:00 김상헌과의 첫 만남
02:50 남한산성 첫 저격
03:50 바뀌지 않는 역사
04:50 김상헌의 신념
05:50 감정을 가진 채 쏘다
06:50 마지막 수류탄
07:30 잘 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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