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최중증' 발달장애 아들이 있습니다
뉴스민
0:00 / 0:00
나에게는 '최중증' 발달장애 아들이 있습니다
2 120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
뉴스민
9,96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2 120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
함께 보면 좋은 뉴스민 기사
[전국조례대잔치] ⑬-3. 주말마다 돌아오는 돌봄···최중증 발달장애인 ‘24시간 지원’의 빈틈(=https://www.newsmin.co.kr/news/136022/)
서점근 씨와 맹상옥 씨는 수십 년 동안 최중증 발달장애 자녀의 삶을 온몸으로 지탱해왔다. 이제 두 사람 모두 일흔을 넘겼거나 큰 병을 앓으며 돌봄을 감당하기 어려워졌다. ‘24시간 돌봄’으로 겨우 숨 쉴 틈을 얻었지만, 주말이면 자녀는 다시 집으로 돌아온다. 부모가 더는 돌볼 수 없는 날, 자녀의 삶은 누가 책임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