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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풍란 키우기 온도, 햇빛, 물주기, 휴가철 풍란관리

Orchid TV (난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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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풍란 키우기 온도, 햇빛, 물주기, 휴가철 풍란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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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풍란 키우기 온도, 햇빛, 물주기, 휴가철 풍란관리 더 많은 정보와 가격 정보는 다음카페 난나눔몰( http://cafe.daum.net/_c21_/home?grpid... )에 있습니다. 01:48 8월 풍란의 온도 관리 02:50 폭서기 풍란의 햇빛주기 04:32 한여름 풍란의 물주기 06:15 풍란의 통기와 통풍 07:43 여름 풍란의 비료사용 08:22 풍란의 병충해 방제 09:59 휴가때 풍란의 보관 올해는 유난스럽게 긴 장마가 신경 쓰이는 한 해가 되었습니다.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역대급으로 더울 거라는 기상청의 예보는 이미 빗나간 것으로 보이고 오히려 다른 해보다 더 온도가 낮아서 여름철 걱정했던 최고온도 관리는 덜 신경 쓰이고 대신 높은 습도 때문에 물관리와 곰팡이나 세균성 질환이 오히려 신경 쓰이는 해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장마가 끝나면 언제나처럼 더운 여름을 실감할 것이기에 8월의 풍란 관리 중에 가장 신경을 쓰셔야 할 부분은 어떻게 하면 온도를 낮게 유지할 수 있을 것인가 늘 관리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이번 달 풍란 관리에 일반적인 물관리와 온도관리와 통풍 관리를 중점으로 알아보면서, 아울러 비료의 사용과 병충해 부분 그리고 뒷부분에 휴가철에 며칠 또는 1~2주간 집을 비우고 휴가를 갈 때 풍란을 들고 갈 수도 없는 노릇인데 이를 어찌할 것인가에 꿀팁을 이야기할 것이니 꼭 끝까지 시청하시고, 즐거운 여름휴가와 풍란도 멋지게 만들어내는 두 마리 토끼, 아니 가족과 취미의 두 부분에 적절한 조화를 이루시기 바랍니다. 1, 8월 풍란의 온도관리 8월 풍란 키우기의 가장 중요한 것은 온도관리입니다. 그중에 최고 온도의 관리가 중요한데 한낮의 최고 온도가 35℃를 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낮 동안의 최고온도 관리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야간온도의 관리입니다. 8월의 경우 열대야도 가끔 발생하는데 이때의 자신의 환경에 맞는 야간 기온을 떨어뜨릴 방법을 늘 생각해 두셔야 합니다. 즉 야간의 물 주기와 벽면이나 바닥에 물 주기 물 준 후 선풍기 등을 활용하기 등 활용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야간의 기온을 낮춰줄 방법을 활용하셔야 합니다. 2, 폭서기 풍란의 햇빛 주기 올해는 12일까지도 장마가 계속되기에 습도는 높고 햇빛은 부족하기에 베란다 환경에서는 엘이디나 식물 형광등을 이용하여 빛을 보충해 주는 것이 좋으며, 어느 정도의 조도가 확보되면 상당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장마 후에 찾아오는 뜨거운 햇살은 이른 아침의 빛도 너무 강하기에 차광을 하여주어야 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하지만 기르고 있는 베란다의 방향에 따라 빛의 양이 현저하게 차이가 나므로 본인의 환경을 먼저 이해하시고 이를 시행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오전 햇빛도 일정 부분 차광이 필요한 경우가 많고, 오후의 강한 햇빛은 반드시 차광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그러기에 어느 분은 여름의 빛을 차광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남향의 경우에는 오히려 부족한 빛을 보충해 주어야 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3, 한여름 풍란의 물 주기 8월의 풍란 물 주기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물 주기는 어느 때나 중요하지만 물을 풍란이나 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계절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봄 가을에 성장기에는 성장을 위해 분속의 습도를 조금 높게 유지하여 원활한 수분 공급을 해주는 것에 중점을 두어야 하며 7~8월 같은 폭서기에는 온도를 낮춰주는데 물의 효용이 더 높은 경우입니다. 이번 달에는 높은 공중습도 때문에 너무 많은 분속의 습도는 오히려 해가 되는 시기이기에 관수의 주기도 조금 길게 잡는 것이 원칙이나, 햇살이 강하게 비추고 온도가 높아서 생각보다 물 증발이 높은 경우에는 하루에도 물을 2번 주어야 하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이번 달에 물을 너무 많이 주어 분이 젖어있을 경우 뿌리 썩음과 도장의 원인이 됩니다. 도장은 풍란 잎이 보기 싫게 길어지는 현상으로 풍란의 도장은 감상 가치를 현저하게 떨어뜨리게 됩니다. 4, 풍란의 통기와 통풍 통풍은 늘 중요한 사항이지만 통상의 베란다 환경의 경우 크게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확보가 가능한 항목이기에 중요하게 다루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여름철 통기와 통풍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항목입니다. 통풍은 난의 증산작용을 촉진하고 새 공기의 공급으로 성장과 생존에 중요한 요소를 제공해 주며, 엽면의 온도를 떨어뜨리는 작용과 도장의 소폭 감소 등 통기와 통풍의 의미는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는 막중합니다. 바람의 세기는 풍란 잎은 흔들리지 않고 풍란 꽃이 약간 흔들릴 정도의 세기가 가장 적당하며, 물 주기를 바로 시행했다면 조금 더 센 바람으로 물기를 빨리 말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엽면의 온도를 낮춰줌과 동시에 천엽(새싹 잎)에 고여있는 물기를 말려줘서 고온 다습으로 인한 병균의 온상이 되는 물고임을 방지하여 신엽의 물러 빠지는 것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5, 한여름의 풍란의 비료 사용 고온 다습은 대다수의 하절기 식물에게는 가장 선호하는 성장 조건인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풍란에게는 여차하면 도장이 되어 감상 가치를 크게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이번 달에는 가급적이면 비료의 사용을 삼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신엽을 상하게 할 가능성이 큰 유기질의 비료의 엽면시비는 아예 실시하지 않은 것이 좋습니다. 이번 달 비료의 사용은 득보다는 실이 훨씬 큰 달입니다. 6, 풍란의 질병관리 풍란은 다른 난이나 식물에 비해 질병에는 강한 식물입니다. 그러기에 통상의 경우 병균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지만 올해처럼 장마가 길게 이어지는 해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달입니다. 풍란의 해충은 진딧물이나 깍지벌레, 그리고 총채벌레와 달팽이등이 가장 고약스런 해충인데요. 해충으로 인해서 잎이나 신아를 갉아 먹어서 손해보는 것보다 더 신경이 쓰이는것이 이들 해충으로 인해서 옮겨지는 병균으로 인한 피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해충이 한마리라도 생기면 즉시 방제를 하여야합니다. 그리고 이번달에 특히 주의해야할 세균성 질환과 곰팡이성 질환에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특히나 올해처럼 장마가 오랜기간 계속되면 곰팡이균이 균이 기승을 부리는 경우가 많기에 예방 목적으로 라도 한번 더 곰팡이와 세균성 질환의 약제를 살포해야하는 달이랍니다. 7, 휴가 때 풍란의 보관 휴가 등으로 집안을 며칠 또는 1~2 주간 비워야 할 경우 풍란을 차에 싣고 같이 휴가를 갈 수도 없는 노릇이고 이때가 가장 난감한 경우가 있습니다. 댕댕이나 냥이 등 반려동물이라면 요사이는 같이 떠날 수도 있고 호텔에서 맡아 주는 경우도 있어 비교적 선택지가 많지만, 반려 식물인 풍란의 경우에는 같이 갈 수도 휴가 기간 동안 맡아 주는 곳도 없기에 진퇴양난에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에는 가장 좋은 방법이 해가 들지 않은 거실에 모아 놓고 선풍기를 틀어서 공기의 순환을 만들어 준 다음에 휴가를 다녀오시면 된답니다. 이때 풍란에는 직접 바람이 안 가는 것이 좋으며, 풍란 화분의 물기를 모두 말리신 다음에 모아 놓으시는 것이 좋답니다. 다만 장소의 부족 등으로 밀폐된 박스 등에 담아 놓으실 경우는 굉장히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 있답니다. 휴가는 며칠이야 다녀오셔도 풍란의 쭈글거림이 덜하지만 1주가 넘어갈 경우 풍란 잎이 쭈글거림이 생길 수 있으나 물을 주고 관리하시면 휴면을 끝내고 바로 본 모습을 찾을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시지 않아도 됩니다. #풍란키우기 #풍란기르기 #부귀란 #풍란병충해방제 #풍란물주기 #풍란온도관리 #풍란햇빛관리 #풍란통풍 #장마철풍란성장 #8월풍란관리 #풍란기르는법 #풍란, #휴가철풍란관리, #휴가철풍란보관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