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에 내놓을 항아리를 죄다 망쳐놓은 여덟 살 꼬마신부, 그런데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화랑야담
0:00 / 0:00
장에 내놓을 항아리를 죄다 망쳐놓은 여덟 살 꼬마신부, 그런데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8 673 просмотра · 11 дней назад
화랑야담
793 подписчика
8 673 просмотра · 11 дней назад
장에 내놓을 항아리마다 토끼와 꽃, 닭을 그려놓은 여덟 살 꼬마신부 소미.
“이걸 어떻게 팔라고!”
시아버지는 집안 장사를 망쳤다며 기겁하지만, 막상 장이 열리자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집니다.
똑같이 생긴 항아리가 심심해서 그저 하나씩 다르게 만들어주고 싶었던 소미.
아무 계산도 없었던 꼬마신부의 엉뚱한 행동은 과연 시가네 옹기집을 어떻게 바꾸게 될까요?
귀엽고 엉뚱한 꼬마신부 소미와 시가네 가족이 만들어가는 밝고 유쾌한 조선시대 이야기입니다.
※ 본 영상은 옛이야기와 야담의 정서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창작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