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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 원 규모 해외건설 新전략펀드 신설!" 대미 통상·공급망·실물금융 3대 리스크 총력 대응

경인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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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 원 규모 해외건설 新전략펀드 신설!" 대미 통상·공급망·실물금융 3대 리스크 총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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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74차 대외경제장관회의' 현장입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통상·공급망·실물금융 등 3대 분야의 주요 대외경제 리스크를 점검하고 범부처 대응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무역 블록화와 대미 통상 현안, EU 산업보호 조치에 대응하기 위해 한-중 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문화·금융 분야)을 가속화하고, 3조 원 규모의 '해외건설 新전략펀드'를 신설해 우리 기업의 해외 수주와 진출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 주요 내용 요약 1. 통상 리스크 대응: 대미 통상 현안 및 EU 산업보호 조치 대응, 통상 네트워크 다변화, 한-중 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문화·금융) 성과 도출 2. 공급망 리스크 대응: 중동전쟁 장기화 및 미중 갈등 대비 경제안보품목 국내 생산·비축 확대, 수입선 다변화, 정상외교 성과 이행점검 3. 실물·금융 리스크 대응: 글로벌 고금리, 주요국 재정 리스크, AI 투자 조정 가능성 모니터링 강화 및 시장 안정 노력 4. 해외수주 지원: 정부 재정 1조 원 마중물로 총 3조 원 규모 '해외건설 新전략펀드' 신설 및 패키지형 수주 확대 #재정경제부 #이형일 #대외경제장관회의 #해외건설신전략펀드 #한중FTA #공급망안정화 #대미통상 #경제뉴스 #수출지원 (영상 출처 KTV) iFM 90.7MHz ⓒ 경인방송.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