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했다_책 읽는 다락방J
책읽는다락방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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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했다_책 읽는 다락방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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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언덕길]
• [자작곡] 가을 언덕길(소녀와 코스모스)/피아노자작곡/시와 함께 듣는 피아노...
#책읽어주는남자 #책읽어주는라디오 #오디오북
E: hipuhaha@naver.com
책읽는다락방의 J입니다.
예쁜 척하다, 잘난 척하다, 아는 척하다..
사실은 그렇지 않은데 그리 보이고 싶어 거짓으로 그럴 듯 하게 꾸밀 때 쓰는 말이 ‘척하다’는 말인데요, 민망한 일은 내가 척을 했는데 상대가 그걸 알아차릴 때 생깁니다. 척 하지 않을 때보다 오히려 더 민낯이 드러나게 되죠.
그리고 또 우리가 많이 쓰는 말 중 하나가 괜찮다라는 말인데요,
‘그 사람 괜찮던데’라고 할 땐 별로 나쁘지 않고 보통 이상이다라는 의미이지만 ‘좋다’에 가까운 느낌을 좀 조심스럽게 표현할 때 하는 말입니다.
하지만 ‘나 괜찮아’라고 심경을 표현할 때는 ‘실은 나 괜찮지 않아’라는 뉘앙스가 더 강합니다. 그럼 우리는 언제 괜찮은 척을 할까요? 왜 괜찮은 척을 하게 되는 걸까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 [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했다]인데요, 이 책의 저자는 베스트셀러 [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의 작가인 글배우입니다. 우리의 고민과 마음의 문제를 콕 집어내서 편안하게, 그리고 구체적으로 위로해주는 재주가 있는 작가인데요, 이 책을 통해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지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시죠.
지은이_글배우 / 펴낸곳_강한별
*이 채널의 모든 영상은 저작권자(사)로부터 허락을 받고 제작하였습니다.
*This content was produced with the creator's commentary and review of the book. All videos on this channel were produced with permission from the copyright holder.
*음악 작곡/연주: [J쌤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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