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봤지?"…산책 세리머니의 주인공이 11년 만에 밝힌 그날의 속마음 | 박지성 운동일지
인생일지
0:00 / 0:00
"봤지?"…산책 세리머니의 주인공이 11년 만에 밝힌 그날의 속마음 | 박지성 운동일지
40 просмотров · 12 ч назад
인생일지
834 подписчика
40 просмотров · 12 ч назад
2010년 5월 24일 일본 사이타마, 5만 7천 관중의 야유 속에서 전반 6분 골을 넣은 박지성은 일본 응원석 앞을 무표정하게 걸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처음 프로 유니폼을 입은 곳, 첫 우승컵을 든 곳, 마지막 국가대표 경기를 치른 상대가 모두 일본이었습니다.
받아주는 대학이 없어 테스트를 두 번 받고 명지대에 들어간 작은 선수, 2002년 포르투갈전 결승골로 히딩크의 품에 안긴 스물한 살.
PSV 홈 팬 4만 명의 야유와 2008년 챔피언스리그 결승 명단 제외까지 지나온 길을 따라갑니다.
야유에 한 번도 말로 대답하지 않았던 박지성이 어떻게 경기장에서 대답해 왔는지 따라갑니다.
인생일지, 열일곱번째 손님 박지성
▶ 챕터
0:00 산책
0:47 개구리
1:28 2번
1:58 19
2:35 70분
3:15 1월 1일
3:44 4만
4:22 2008
5:01 6분
6:00 100
6:36 33
6:59 봤지
#박지성 #축구 #한일전
#산책세리머니 #2002월드컵 #맨유 #국가대표 #인생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