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의 마지막 소원 하나로 무대에 돌아온 이유
그리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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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마지막 소원 하나로 무대에 돌아온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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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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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열두 살에 트로트 신동으로 방송에 나왔습니다.
세 살 때 부모가 헤어져 할머니 미용실에서 자랐습니다.
변성기가 오고 공황장애가 겹쳐 일곱 해를 집에서 보냈습니다.
췌장암으로 앓던 할머니의 마지막 소원이 미스터트롯에 나가라는 것이었습니다.
2025년 3월 결승에서 진이 됐지만, 할머니는 그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00:00 열두 살
01:02 신동
01:34 사라진 일곱 해
02:09 할머니의 병
02:39 돌아오다
03:05 못 본 사람
03:33 산소
03:57 고모
04:20 끝
자료
· TV조선 「미스터트롯3」
· KBS 「아침마당」
· KBS 「편스토랑」
· 스포츠경향
· 위키피디아
· 나무위키
음악
· Gymnopedie No 1 — Kevin MacLeod (incompetech.com) · Licensed under Creative Commons: By Attribution 4.0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
#김용빈 #트로트 #그리운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