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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조조가 끝내 못 죽인 남자, 사마의의 소름 돋는 반전 | 역사 인물

군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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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조조가 끝내 못 죽인 남자, 사마의의 소름 돋는 반전 | 역사 인물

629 просмотров · 3 дн. назад
군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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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신하로 있을 사람이 아니다." 조조가 생전에 경계했던 사람, 사마의. 병을 핑계로 조조의 부름을 일곱 해 동안 거절한 청년은, 제갈량이 보낸 여인의 옷을 받고도 오장원에서 끝내 나가지 않았습니다. 일흔의 나이에 죽을 흘리는 병자를 연기하던 노인은, 249년 정월 하룻밤 사이에 낙양의 성문을 모두 닫았습니다. 조조는 그의 속내를 알아보고도 왜 끝내 그를 죽이지 않았을까요? 그리고 낙수에 건 맹세를 며칠 만에 저버린 그 선택은, 그가 세운 집안에 무엇을 남겼을까요? 『진서』와 『삼국지』의 기록을 따라, 다섯 번을 기다려 조조의 나라를 손에 넣은 남자의 이야기를 처음부터 따라갑니다. 0:00 인트로 1:23 1장 병을 핑계로 조조를 거절한 청년 3:28 2장 뒤를 돌아보는 늑대 — 낭고지상 5:22 3장 여드레 만의 천이백 리 — 맹달 7:12 4장 여인의 옷을 받고도 — 오장원 9:20 5장 칠천 명의 무덤 — 요동 10:58 6장 목을 끌어안은 여덟 살 황제 12:07 7장 태부로 밀려나다 — 조상의 독주 14:11 8장 죽을 흘리는 노인 — 이승의 문병 16:10 9장 정월의 고평릉 — 하룻밤의 정변 17:45 10장 지혜 주머니가 떠났다 — 낙수의 맹세 20:06 11장 부잣집 늙은이의 꿈 — 조상 일족의 최후 21:36 12장 왕릉의 독약, 그리고 마지막 꿈 23:07 13장 답 — 손자의 나라, 얼굴을 가린 황제 📜 참고: 『진서』 선제기·후비전, 『삼국지』 위서 조상전·명제기·왕릉전과 배송지 주(『위말전』·『위씨춘추』·『위략』·『한진춘추』·『진기』), 『자치통감』 ※ 기록끼리 다르거나 정사에 없는 이야기는 '전해진다'로 구분했습니다. 장면 그림은 AI로 재현했습니다. 🎵 Music by Kevin MacLeod (incompetech.com) — "Mountain Emperor", "Big Mojo", "Eastern Thought", "Ishikari Lore", "Asian Drums", "Eastminster", "Ripples" Licensed under Creative Commons: By Attribution 4.0 License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 🖋 자막 글꼴: 가평한석봉 큰붓B (가평군) #삼국지 #사마의 #조조 #제갈량 #역사인물 #중국역사 #군웅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