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VA_SP_01 은혜였다(It Was Grace) 2026.7.12 주일예배 정성진 목사 설교「너 자신을 알라」 中 | Retro Soul Gasp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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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VA_SP_01 은혜였다(It Was Grace) 2026.7.12 주일예배 정성진 목사 설교「너 자신을 알라」 中 | Retro Soul Gasp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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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위중앙교회 2026년 7월 12일 주일 2부 예배
정성진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기억하며 만든 노래(CCM)입니다.
📖 성경 본문: 고린도전서 15:1–11
📖 설교 제목: 너 자신을 알라
이 노래 「은혜였다 (It Was Grace)」는
2026년 7월 12일 장위중앙교회 주일예배에서 전해진
「너 자신을 알라」 말씀을 기억하며,
고린도전서 15장 1–11절의 말씀을
한 주의 일상 속에서 다시 묵상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 아래 내용은 목사님의 설교를 요약하거나 대신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성경 본문과 주일 말씀을 기억하며
「은혜였다」라는 노래에 담은 묵상과 적용입니다.
✧ ✧ ✧
📜 오늘의 말씀
고린도전서 15장 10절에서 바울은
자신이 지금의 자신이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 때문이며,
자신의 수고조차
자신과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고백합니다.
고린도전서 15:10
✧ ✧ ✧
🎵 노래 「은혜였다」에 담은 묵상
우리는 자신을 평가할 때
쉽게 결과와 조건을 봅니다.
얼마나 잘했는지,
얼마나 인정받았는지,
무엇을 이루었는지,
다른 사람보다 앞서 있는지를 보며
나의 가치를 판단합니다.
잘될 때는
내가 꽤 괜찮은 사람처럼 느껴지고,
실패할 때는
내 존재까지 작아진 것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은혜였다」는
조금 다른 질문을 던집니다.
지금의 나를 만든 것은
정말 나의 능력과 성취뿐이었을까.
돌아보니
내가 설명할 수 없는 은혜가
더 많지 않았을까.
✧ ✧ ✧
🌿 “내가 나 된 것은”
바울은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지금의 자신이 된 이유를
자신의 능력이나 공로에서 찾지 않았습니다.
그 중심에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습니다.
우리도 삶을 돌아보면
내 힘으로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했던 순간들 사이에
보이지 않게 붙들어 주신 손길,
다시 일어설 기회를 주신 시간,
도움을 건넨 사람,
포기하지 않게 하신 말씀,
그리고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이 있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 노래의 고백은
짧지만 깊습니다.
“돌아보니 은혜였습니다.”
✧ ✧ ✧
🪞 나를 바로 아는 것
자신을 안다는 것은
내 장점만 발견하는 것도 아니고,
반대로 내 약점만 바라보며
스스로를 낮추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서
내 모습을 정직하게 바라보는 것입니다.
나는 연약한 사람이고,
실수할 수 있는 사람이며,
내 힘만으로는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으로
값 주고 사신 존귀한 사람입니다.
나의 부족함 때문에
가치 없는 사람이 되는 것도 아니고,
내 성취 때문에
더 귀한 사람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나의 가치는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서
다시 정의됩니다.
✧ ✧ ✧
✝️ “예수님 짜리”로 살아간다는 것
우리는 세상의 가격표로
사람을 평가하는 데 익숙합니다.
학력,
직업,
재산,
성과,
외모,
능력.
하지만 복음은
사람을 다른 기준으로 바라보게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생명을 내어 주실 만큼
귀하게 여기신 존재.
그 의미를 생각하면
나 자신을 함부로 낮출 수도 없고,
다른 사람을 함부로 무시할 수도 없습니다.
‘예수님 짜리’라는 표현은
내가 대단하기 때문에 높아지는 자존심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해
값을 치르셨다는 은혜를 기억하는 고백입니다.
✧ ✧ ✧
🕊 십자가와 부활의 은혜
고린도전서 15장은
복음의 중심인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을 증언합니다.
우리의 믿음은
막연한 긍정이나 자기 확신 위에 서 있지 않습니다.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위에 서 있습니다.
그래서 「은혜였다」가 말하는 은혜는
단순히 일이 잘 풀렸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죄인을 찾아오신 은혜,
용서하신 은혜,
새 생명을 주신 은혜,
다시 살아갈 수 있게 하신 은혜입니다.
그 은혜가
우리 삶의 가장 깊은 바닥에 놓여 있습니다.
✧ ✧ ✧
🤲 열심히 살아도 자랑은 내려놓습니다.
은혜를 믿는다고 해서
아무 노력도 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바울도 수고했습니다.
자신에게 맡겨진 사명을 위해
힘을 다했습니다.
그러나 그 수고를
자기 자랑의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수고할 힘도,
기회도,
함께할 사람도,
끝까지 걸어갈 수 있었던 것도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했습니다.
우리도 맡겨진 일에는
최선을 다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이 잘되었을 때
“내가 잘해서 여기까지 왔다”
고만 말하기보다,
“내가 할 수 있도록
은혜를 주셨습니다”
라고 고백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 ✧
🏠 일상의 자리에서 은혜를 발견합니다.
은혜는
특별한 사건에서만 발견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다시 눈을 뜬 것,
함께 식사할 가족이 있는 것,
일할 자리가 있는 것,
힘들 때 연락할 사람이 있는 것,
예배할 수 있는 것,
다시 시작할 기회가 있는 것.
너무 익숙해서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을 돌아보면
평범한 하루에도
많은 은혜가 놓여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모든 일이 원하는 대로 풀렸기 때문에
은혜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날에도,
어려운 날에도
하나님께서 나를 버리지 않고
붙들어 오셨음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 ✧ ✧
🌱 이번 한 주, 이렇게 살아보려 합니다.
내가 가진 것과 이룬 것을
자랑의 이유로 삼기 전에
먼저 감사하겠습니다.
실패했을 때
성과만으로 내 가치를 판단하지 않겠습니다.
다른 사람을
직업이나 조건,
능력으로 평가하지 않겠습니다.
나 자신을 바라볼 때
그리스도께서 값 주고 사신
존귀한 사람임을 기억하겠습니다.
오늘 맡겨진 일에는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되,
그 결과의 영광은
하나님께 돌리겠습니다.
하루를 마칠 때
오늘 받은 은혜 한 가지를
조용히 떠올려 보겠습니다.
그리고
내가 여기까지 온 길을 돌아보며
“은혜였습니다”
라고 감사하겠습니다.
✧ ✧ ✧
❤️ 돌아보니 은혜였습니다
「은혜였다」는
내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노래가 아닙니다.
애썼고,
수고했고,
넘어지기도 했고,
다시 일어나 걸어왔습니다.
하지만 삶을 조금 더 깊이 돌아보면
내가 혼자 만든 인생이라고
말할 수 없는 순간들이 보입니다.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실패 속에서도 나를 버리지 않으신 것,
다시 시작할 수 있게 하신 것,
복음을 알게 하신 것,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정체성을 주신 것.
그래서 마지막에 남는 것은
자랑보다 감사입니다.
“돌아보니 은혜였습니다.”
오늘의 나를 바라볼 때에도,
지나온 길을 돌아볼 때에도,
앞으로 걸어갈 길을 생각할 때에도
그 은혜를 잊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 「은혜였다」를 듣는 동안
주일에 들었던 말씀이
다시 마음에 살아나기를 바랍니다.
노래가 끝난 뒤에도
말씀은 우리의 일상에서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 하나님,
내가 나 된 것이
주의 은혜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나의 연약함을 정직하게 인정하면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피 값으로 산
존귀한 사람임을 기억하게 하시고,
맡겨진 일에는 충성하되
모든 자랑과 영광을
주님께 돌리는 삶을 살게 하소서.
✧ ✧ ✧
🎵 Ch.AVA_SP_01 은혜였다 (It Was Grace)
2026년 7월 12일 장위중앙교회 주일 2부 예배
「너 자신을 알라」 정성진 목사 설교 中
🎼 Retro Soul / Motown Gospel Revival
🎧 K-Worship OST | CCM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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