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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꾸미낚시 장원의비결! 옆 사람보다 조과 3배 뛰는 가짓줄채비 세팅법

봉피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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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꾸미낚시 장원의비결! 옆 사람보다 조과 3배 뛰는 가짓줄채비 세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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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피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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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짓줄에 쭈꾸미가 올라타도 무게감을 느끼기가 쉽지 않습니다. 손이 둔해서가 아닙니다. 그 무게가 손까지 오는 동안 무슨 일이 나는지, 물속을 그려서 보여드립니다. 가짓줄채비는 한 번 내릴 때 두 군데를 노립니다. 그런데 위에 걸린 건 대부분 모르고 지나갑니다. 이 영상에서는 세 가지를 다룹니다. ① 쭈꾸미가 올라탄 무게가 손까지 어떻게 오는지 ② 왜 안 느껴지는지 ③ 어떻게 하면 느낄 수 있는지 ⚠️ 낚시 채비가 물속에서 어떻게 서 있고 신호가 어떻게 전해지는지를 측정한 논문은 저희가 못 찾았습니다. 해외 논문 데이터베이스와 일본 학회지까지 뒤졌고, 나온 건 트롤·선망 같은 큰 어업 도구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영상은 논문 대신 물속을 그려서 설명합니다. 화면에 올린 숫자는 두 가지뿐입니다. · 유튜브 채널 여럿이 실제로 쓰는 단차·가짓줄 길이 (저희가 영상을 보고 옮겨 적은 것) · 가짓줄에서 단차를 뺀 길이 (자로 재면 그대로 나오는 값) 쭈꾸미가 팔로 감싸는 동안 맛을 본다는 부분은 다른 문어로 밝혀진 것입니다. 우리 쭈꾸미로 똑같이 확인한 자료는 아니고, 원리만 빌려왔습니다. ■ 쭈꾸미 시리즈 EP1 애자의 정체 · EP2 입질은 없다 · EP3 애자 vs 에기 · EP4 가짓줄채비(이 영상) ※ EP2가 「입질이 왜 무게인가」를 다뤘다면, 이 영상은 그 무게가 가짓줄 위에서 어떻게 사라지는지를 다룹니다. ■ 챕터 00:00 손이 둔해서가 아닙니다 00:40 가짓줄채비가 뭐고, 왜 어려운가 01:21 무게감이 손까지 오려면 02:44 뭐가 가짓줄을 팽팽하게 해주나 03:34 「둔하다」와 「똑같다」, 둘 다 맞는 말이었다 04:11 물이 죽으면 얼마나 처지나 — 단차 05:22 신호를 죽이는 게 하나 더 — 밑에 달린 무게 05:44 가짓줄 몇 센치 싸움도 풀린다 06:36 처방 하나 — 뽕돌 뜬 다음에 한 번 더 07:08 처방 둘 — 밑에 뭘 다는지 07:41 처방 셋 — 들지 말고 옆으로 당겨라 08:24 쭈꾸미는 판단하는 중이다 08:57 정리 — 순서가 반대였다 ■ 봉피싱은 바다 속을 보여주는 낚시 채널입니다. 구독해 두시면 다음 편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