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쪽 발목 인대가 끊어져도 금메달은 놓치기 싫었다'! 미국 체조 선수 '케리 스트러그'
스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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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발목 인대가 끊어져도 금메달은 놓치기 싫었다'! 미국 체조 선수 '케리 스트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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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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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 애틀란타 올림픽 여자 체조 단체전.
강력한 우승 후보 러시아와 루마니아.
그리고 사상 첫 단체전 금메달을 노리는 미국 대표팀.
박빙의 승부를 이어가는 가운데
마지막 남은 도마 연기에서 미국은 연이은 실수를 범한다.
남은 희망은 케리 스트러그의 마지막 시도!
하지만 1차 시도에서 인대가 끊어지는 부상을 입은 그녀...
불가능한 도전이었지만 금메달에 대한 열정으로 완벽에 가까운 연기를 펼친 스트러그는
자국에 사상 첫 단체전 금메달을 안겨준다.
양쪽 발목 인대가 다 끊어질 정도로 극한의 고통이 있었지만 그녀는 금메달을 놓치기 싫었다....
올림픽 정신을 넘어 자신의 한계까지 넘어선 위대한 선수의 이야기.
#올림픽 #체조 #스트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