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장경태TV]명백한 무고! 당일 녹취 공개 및 종합 기자회견

장경태TV

0:00 / 0:00

[장경태TV]명백한 무고! 당일 녹취 공개 및 종합 기자회견

66 921 просмотр · 17 часов назад
장경태TV
51,2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66 921 просмотр · 17 часов назад
안녕하십니까. 장경태 의원입니다.지난 기자회견을 통해, 이 사건이 데이트폭력을 무고로 뒤집은 허위 고소이며, 그 배후에 공작이 있었음을 밝혔습니다.오늘은 추가 증거를 공개하고, 그동안 밝힌 증거를 토대로 사건의 실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시, 고소인 남자친구의 폭력에 위협을 느낀 여성 동석자의 긴박한 목소리가 담긴 녹취입니다. 이 녹취는, 그날의 실체가 명백한 데이트폭력이었음을 보여줍니다. 고소인 남자친구는 현장에 있던 사람들에게 폭언과 고성을 퍼부었습니다. 여성 동석자는 남친을 피해 저를 보호하며 5차례에 걸쳐 "빨리, 빨리, 빨리" 도와달라며 다급하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절박한 목소리로 "끊지 말아달라, 끊지 말라"는 말도 여러 차례 덧붙였습니다. 이는 상대의 폭력성에 극심한 위협을 느꼈을 때야 나오는 반응입니다.그 긴박한 상황에서도, 여성 동석자는 마지막까지 저를 배웅해주었습니다. 대화내역과 계좌이체내역에도 그날의 실체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동석자들의 단체대화방에는 “아 진짜 무섭다”, “또라이처럼”, “영상 증거 냄겨놓음”이라며 고소인 남자친구의 폭력성에 대한 공포와, “진단서 떼놓고”, “남친 폭행 신고할 생각 있어요?”, “다 녹취해요. 카톡으로 유도하고” 등 데이트폭력 피해를 걱정하는 대화뿐이었습니다. 고소인 스스로도 “남친폭행 일단 신고는 해놓으려구요”라고 답했습니다. 반면, 저에겐 걱정과 친근함이 담긴 대화만 오갔습니다. 참석자 전원이 동등하게 나눠 낸 27,800원 회식비 이체내역을 보더라도, 권력형 성범죄라는 주장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같은 날 저와 나눈 개인 카톡과, 최근까지 이어진 SNS 맞팔로우도, 가해자로 지목된 사람과는 있을 수 없는 관계임을 보여줍니다.의원면담도 마찬가지입니다.“문제 될 거 없다”는 의원의 말에, 고소인이 동석자들과 편안하고 화기애애한 대화를 이어간 정황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동석자에게도, 의원에게도, 출동했던 경찰에게도, 고소인 스스로도 없었다고 말했던 추행이 1년 뒤에 갑자기 생겨났습니다.이 사건이 추행으로 둔갑한 데는, 우연이 아니라 기획이었습니다.당시 국민의 힘 소속 전 동대문구청장 비서실의 녹취에는, “장경태 보여서 찍었다, 민주당 구청장 후보가 보이면 그냥 일단 찍고 보듯이 찍었다”는 발언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언론 인터뷰에서 “우연히 찍었다”, “장 의원인지도 몰랐다”고 했던 말과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입니다.또 사실확인서에도 고소인 남자친구가 “하나씩 하나씩 언론에 작업했다, 본인이 주도했다”며 수차례 자랑했습니다. 참고인이라던 그가, 실제로는 이 사건을 기획하고 확산시킨 당사자였던 것입니다.고소인 남자친구가 촬영한 원본 영상을 보면, 먼저 접촉한 사람은 고소인입니다. 고소인이 오른손으로 저를 강하게 끌어당기는 장면이 영상에 분명하게 담겨 있습니다.그러나 TV조선은 그 손을 교묘히 모자이크하여 진실을 왜곡했습니다. 모자이크를 드러내니, 감춰졌던 진실이 드러났습니다. 바로 이 원본 영상이, 허위 고소를 입증하는 증거입니다.그렇다면 왜 하필 1년이 지난 시점에 고소가 이뤄졌는지를 물어야 합니다.개혁신당 내부 성비위 스캔들과 내부갈등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던 때, 그것도 지방선거를 코앞에 둔 시점에, 내부에서 지방선거를 망칠 우려가 크자 돌변하여 허위 고소를 하였습니다.고소 직후 개혁신당발 성비위 보도는 자취를 감췄고, 그 자리는 저에 대한 보도로 채워졌습니다.정이한 피습 자작극과 유사한 패턴입니다.이기인 비대위원장에게 다시 한번 묻습니다. 정이한 자작극 몰랐습니까? 정말 저에 대한 공작에 가담한 적 없습니까?카카오톡 대화, 계좌이체 내역, 의원면담, 녹취, 그리고 영상까지, 모든 증거는 결국 하나의 결론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그날의 실체는 데이트폭력이었고, 1년 뒤 고소는 무고였습니다.수사기관에 요청합니다. 지금까지 제출한 모든 증거를 면밀히 검토하여 무고 수사도 대등히 조사해주시길 바랍니다.많은 분들이 성평등 무고신고센터를 통해 억울함을 알려오고 계십니다. 억울한 사람이 없도록 끝까지 진실을 밝히겠습니다.멈추지 않는다면, 저 역시 멈추지 않겠습니다. 진실을 밝히는 과정에서 무관한 사람의 가정파괴 등 또 다른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장경태, #국회의원, #장경태, #녹취, #무고, #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