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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수용소에서 발견한 우울증, 무기력 극복하는 방법 |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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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수용소에서 발견한 우울증, 무기력 극복하는 방법 |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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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한 책은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빅터 프랭클 저, 청아출판사) 입니다! 제목이 길어 영상에선 편의상 '죽음의 수용소에서'로 지칭했습니다. 책 구매 링크(제휴 마케팅 활동 일환으로, 제게 소정의 수익이 발생합니다.) 쿠팡: https://link.coupang.com/a/Fwrxv 예스24: https://app.ac/t3IvESJ03 인터파크: https://app.ac/RAMHts563 같은 상황에 있어도 누구는 긍정적인 점, 배울 점 등에 집중하며 정신적으로 건강한 삶을 삽니다. 반면, 객관적으로 더 나은 상황에서도 누군가는 우울증, 무기력, PTSD에 빠지곤 하죠. 이 차이는 왜 나타나는 걸까요? 아우슈비츠 수용소 생환자이자 정신과 의사인 빅터 프랭클 박사는 그 차이를 '인생의 의미'에서 찾습니다. 살아야 할 이유를 가진 사람은 그 어떤 고통도 견딜 수 있다는 니체의 말처럼, 인생의 의미를 찾으면 그 어떤 정신 질환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빅터 프랭클 박사가 말하는 인생의 의미를 찾아 마음을 고치는 '로고테라피'.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