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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록에는 선죽교도 단심가도 없다 | 정몽주가 죽던 날의 진짜 기록 [조선 건국 ④]

역사연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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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록에는 선죽교도 단심가도 없다 | 정몽주가 죽던 날의 진짜 기록 [조선 건국 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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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가와 단심가, 그리고 선죽교의 철퇴. 그런데 『태조실록』에는 시조도, 다리 이름도 나오지 않습니다. 바다에서 말다래를 베어 먹으며 살아 돌아온 사신, 일본에서 포로 수백 명을 데려온 외교관, 이성계와 함께 싸운 동지 정몽주. 그가 왜 죽어야 했는지, 실록과 『고려사』의 기록으로 따라갑니다. ▶ 챕터 0:00 프롤로그 0:38 첫 번째 장 · 꿈에서 온 이름 1:26 두 번째 장 · 바다에서 살아 돌아온 사신 2:50 세 번째 장 · 이성계의 동지 3:37 네 번째 장 · 말에서 떨어진 이성계 4:41 다섯 번째 장 · 아들의 결단 5:49 여섯 번째 장 · 실록 속 그날 7:03 일곱 번째 장 · 아버지의 분노 ▶ 확인한 기록 · 『태조실록』 1권 총서 85·128·129·131번째 기사 (국사편찬위원회 조선왕조실록) · 『고려사』 권117 열전30 정몽주 (국사편찬위원회 고려시대 사료 DB) · 해석이 갈리는 대목은 영상에서 견해로 소개했습니다. ▶ 사용한 자료 위키미디어 공용(퍼블릭 도메인·CC0·CC BY-SA·공공누리) — 자료별 출처는 화면 오른쪽 아래 표기 지도: Natural Earth 재현 장면의 인물은 이해를 돕기 위한 그림입니다. ▶ 다음 편: ⑤ 1392년 7월, 조선이 세워지던 날 #역사연대기 #한국사 #조선건국 #고려 #태조실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