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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니까 신축이지 근데 밖은요??

빌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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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니까 신축이지 근데 밖은요??

185 просмотров · 10 дней назад
빌라이지
25 подписчиков
185 просмотров · 10 дней назад
집 보러 오시면 누구나 안부터 보십니다. 저도 안부터 보여드립니다. 그런데 첫인상을 고르는 건 안이고, 나중에 그 집값을 정하는 건 밖입니다. 그래서 마음에 든 집일수록, 계약 전에 밖을 한 번 더 보셔야 합니다. 00:00 안부터 봅니다 00:15 1. 첫인상은 안이 고른다 00:47 2. 값에 남는 건 밖이다 01:20 3. 마음에 들었으면 그때 보는 것 01:55 4. 못 말려요 02:51 5. 그래서 뭘 물어보나 03:31 6. 저도 안부터요 ▪ 마음에 든 집에서, 그 자리에서 세 개만 물어보세요 1. 역까지 걸어서 몇 분이에요? 2. 주차는 몇 대 돼요? 3. 골목으로 차가 들어와요? 같이 오신 분이 이미 설명했더라도 한 번 더 물어보세요. 파는 사람은 다 아는 얘기라 바로 답이 나옵니다. 답이 애매하면, 그게 답입니다. 마음에 안 드는 집에서는 안 물어보셔도 됩니다. 어차피 안 사실 거니까요. ▪ 밖은 이 순서로 봅니다 가는 길 — 진입로에 차 두 대가 지나갈 수 있는지, 버스 정류장, 역까지 걸어서 몇 분, 주차, 공원 주변 — 마트, 학교, 병원. 사는 데 편한지 위치의 순서 — 역이 제일 강하고, 그다음 공원, 초등학교 인테리어는 사는 동안 좋은 것이고, 팔 때 값에는 잘 남지 않습니다. 역까지 거리, 공원, 주차, 골목은 10년이 지나도 안 바뀝니다. ▪ 결정은 결국 안이 마음에 들고, 밖이 맞고, 그다음 8할은 그 집의 가격과 대출 가능 여부입니다. 안은 첫 관문입니다. 통과했으면 그다음이 있습니다. 영상의 내용은 현장에서 손님께 집을 보여드리며 겪은 흐름이고, 모든 집과 모든 분께 똑같지는 않습니다. 1화 마지막에 약속했던, 현장에 도착해서 안을 봤을 때의 얘기였습니다. 다음 편은 대출 서류의 딱 한 칸, 갚는 방식입니다. 같은 대출인데 이자가 4천만 원 갈리는 칸입니다. 집 보러 가서 뭘 물어봐야 할지 막막하시면 댓글에 남겨 주세요. 아는 만큼 전부 답해 드리겠습니다. ※ 일부 장면은 AI로 만든 이미지·영상입니다. #빌라매매 #집보는법 #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