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을 수련한 가야금 이수자도 스승님 앞에선 아직 어린아이. 조세린이 이렇게 가야금에 진심인 이유는? [이웃집 찰스] KBS 251104 빙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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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년을 수련한 가야금 이수자도 스승님 앞에선 아직 어린아이. 조세린이 이렇게 가야금에 진심인 이유는? [이웃집 찰스] KBS 251104 빙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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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을 많이 사랑해 주세요”
대학 교수라는 본업이 따로 있기에 서울과 대전을 오가며
두 집 살림을 하면서도 매주 주말 가야금 스승님이 계시는 전주까지 내려가 가야금 공부에 매진 중이다.
이미 어느 정도 반열에 오른 가야금 연주 실력이지만, 스승님의 눈엔 여전히 더 배워야만 한다고.
그런 호랑이 스승님의 수업을 듣고 나면 식은땀이 삐질삐질 흐를 정도다.
가야금을 그만두면 인생을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라 생각하기에 계속해서 정진, 또 정진 중!
그만큼이나 사랑하는 가야금과 국악을 한국 사람들 또한 많이 사랑해 주었으면 하는 마음이라는데.
이제는 국악의 다음 세대까지 생각하는 진정한 한국의 예인이 된 조세린.
그녀가 말하는 우리 국악의 미래와 우리 전통문화의 중요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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