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파괴 포에 대한 사랑이 널 이끌었구나.
<너의기지가>짐이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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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파괴 포에 대한 사랑이 널 이끌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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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기지가>짐이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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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영상의 멩스크 마스터 특성은 (1/1/1)입니다.
1. 인부와 부대원 지지도 30, 근위병 지지도 0
2. 끔찍한 피해 30, 근위병 생산 비용 0,
3. 황제의 통치력 초기값 30, 근위병 경험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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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영상의 멩스크 위신은 3번째 '죽음의 상인‘입니다.
1. 이익 : 무기를 장착한 부대원이 죽으면 무기의 자폭 기능이 발동.
2. 불이익 : 부대원 무기에 광물 40과 가스 20이 필요합니다.
부대원이 사망시 무기를 떨어뜨리지 않습니다.
황제의 중재선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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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양날의 검'을 상대로도 대지파괴포를 써보고 싶었습니다.
카락스 재구축으로는 버틸 수 없어서 스완의 공짜 수리 덕을 봤는데
적이 밀집되어 있는 곳을 때리면 대포 내구도 업글을 해줬음에도,
스완의 일꾼이 수리를 할 수조차 없이 즉시 박살나더군요.
클리어 할때는 마지막 파편을 때릴때도 운 좋게 반사 피해를
각각의 대포들이 나눠서 받은 모양이라 터진게 없었습니다.
대지파괴포를 쓰지 않고도 멩스크로 이 돌연변이를
이 영상의 방법보다 더 쉽고 빠르게 7분대 초고속 클리어가
가능하니까 해당 영상은 대지파괴포를 어거지로 활용한
예능정도로 즐기면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실망이큰게임'님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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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연변이 : 자업자득 (What Goes Around)
양날의 검 (Double-edged)
상호파괴보장 (Mutually Assured Destr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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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날의 검(3p) 아군 유닛이 적에게 준 피해만큼 자신도
피해를 받지만 시간에 걸쳐 회복됩니다.
→ 상호파괴보장(5p) 혼종 유닛이 죽으면서 핵폭발을 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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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전 #돌연변이 #멩스크 #스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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