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만 "손해배상 받아서 뭐하겠나…박정희 제대로 알리는 기회 되길" [뉴스플레이리스트]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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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자(들)' 논란이 가열되는 가운데, 박정희 전 대통령 아들 박지만 씨가 심경을 밝혔습니다.
지만 씨는 "아버지가 어머니 암살의 배후라니, 우리 아버지(박정희)가 그렇게 미우냐"면서, "온국민이 TV 생중계로 광복절 기념식을 지켜본 사건이 왜 지금 의혹의 대상이 되어 영화로까지 만들어졌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는데요.
이어 "영화 상영 중단 여부가 내겐 중요하지 않다"며 "오히려 이번 논란으로 더 많은 국민들이 아버지 박정희에 대해 제대로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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