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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관과 1,000만 원 내기를 한 신입이 20초 만에 미로를 끝냈다?! | 만화 리뷰

Re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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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관과 1,000만 원 내기를 한 신입이 20초 만에 미로를 끝냈다?! | 만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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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퍼 차림으로 헌터 시험에 온 남자가 미로 벽을 주먹으로 뚫어버린다. 탑등반, 헌터물, 시스템 만화 리뷰. 시작 신호가 떨어지자 응시자들이 함정투성이 미로로 뛰어든다. 딱 한 명만 빼고. 하품을 하며 서 있던 그는 교관에게 다가가 출구까지만 가면 되냐고 묻는다. 장비 대신 슬리퍼를 신고 온 행색을 훑어본 교관이 위압적으로 다가서자, 그는 웃으며 내기를 건다. 20초 만에 통과하면 1,000만 원을 달라는 것이다. 불가능하다고 확신한 교관은 흔쾌히 응한다. 그리고 다음 순간, 그가 미로 벽을 주먹으로 치자 벽이 통째로 뚫리며 곧장 길이 생긴다. 출구는 바로 여기라는 말과 함께. 이유는 하나다. 이 '신입'은 튜토리얼 탑에서 12년을 보냈다. 몬스터가 나타난 세상에 100층짜리 탑이 세워졌고, 클리어한 사람만 힘을 얻는다는 그곳에 그는 1세대로 들어갔다. 동료들은 클리어하고 집으로 돌아갔지만, 그만은 저주에 걸려 1층으로 되돌아왔다. 이후 그는 혼자서 탑을 수천 번 반복해 오르며 한계까지 몸을 만들었고, 나중에는 발길질 한 번으로 열 개 층을 뚫어버리는 수준이 됐다. 그리고 지금, 신입 시험장의 관람석에는 그때의 동료들이 앉아 있다. 1,000만 원과 20초를 건 교관과의 내기 주먹 한 방으로 뚫려버린 시험용 미로 모두가 나갔지만 혼자만 1층으로 돌아와야 했던 12년 심심해서 NPC 흉내까지 내봤다는 수천 번의 반복 관람석에 앉아 있는 옛 동료들과 이어지는 2차 시험 다음 편이 더 미쳤습니다. 재미있게 보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만화 리뷰, 만화 요약, 만화 리캡, 만화 정주행, 웹툰 리뷰, 탑등반, 튜토리얼 탑, 헌터물, 각성물, 시스템물, 상태창, 길드, 승급 시험, 저주, 무한 반복, 루프물, 몬스터, 솔로 플레이, 무시받던 주인공, 정체 숨긴 주인공, 숨겨진 강자, 사이다물, 먼치킨 주인공, 최강 주인공, 판타지 만화, manhwa recap, tower, hunter, system #만화리뷰 #만화요약 #탑등반 #튜토리얼탑 #헌터물 #각성물 #시스템물 #길드 #승급시험 #저주 #루프물 #솔로플레이 #사이다 #먼치킨 #최강주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