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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분명 싸게 샀는데 돈을 더 쓰고 있었습니다.

퇴근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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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분명 싸게 샀는데 돈을 더 쓰고 있었습니다.

11 102 просмотра · 7 дней назад
퇴근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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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식장 빈칸 때문에 시작한 위스키. 2년 뒤, 장식장은 채워지는데 통장은 비어 갑니다. 전문가가 아니라 로망 하나로 시작한 40대 직장인의 솔직한 위스키 경험담입니다. 0:00 장식장은 채워지는데 통장은 비는 중 0:20 영화에서 본 그 한 잔이 부러웠다 1:05 장식장 빈칸에서 시작된 첫 병, 발베니 12년 1:36 첫 잔 후기는 “독하다”가 전부였다 1:58 마시는 재미 말고 고르는 재미 2:44 10만 원짜리를 8만 원에 샀다면 3:38 이제는 조금씩, 그리고 초보인 채로 4:54 아직 안 딴 병들, 이유가 있습니다 5:53 이 취미를 언제 가장 좋아하는지 생각해봤다 6:41 영화에는 없던 장면 7:14 여러분의 ‘나도 언젠가’ 하나만 알려 주세요 영상에 나온 위스키 · 발베니 12년 (첫 위스키) · 조니워커 블루라벨 뱀띠 에디션 (아직 안 땀) · 발베니 16년 (아직 안 땀) · 발베니 18년 페드로 히메네즈 (아직 안 땀) “나도 언젠가 한번 해보고 싶다” 하고 마음속에 넣어둔 로망이 있으신가요? 댓글로 하나만 알려 주세요. 구독해 주시면 앞으로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퇴근이후’는 회사에서는 책임 있는 직장인이지만, 퇴근하면 취미와 자기 삶에 진심인 40대의 이야기를 담는 채널입니다. #위스키 #직장인취미 #퇴근이후 #싱글몰트위스키 #버번위스키 #발베니 #조니워커블루 #위스키 #위린이 #위스키추천 #온더락 #위스키입문 #위스키온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