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h Cello & Piano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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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h Cello & Piano #1
— 바로크의 밤 | 바흐를 야상곡으로 듣는다면
골트베르크 아리아 · 첼로 모음곡 사라방드 · 마태수난곡 · 칸타타 | 오리지널 컨셉 |
If Bach Had Written Nocturnes — 24 Pieces | Goldberg · Erbarme Dich · Chaconne | Cello & Piano
🎼 바흐 — 첼로와 피아노로 듣는 바로크의 밤 24곡
Bach Cello & Piano | '바흐를 야상곡으로 듣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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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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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는 1750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야상곡(Nocturne)은 1814년에 발명되었습니다.
그래서 바흐는 야상곡을 쓸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
골트베르크 변주곡 아리아를 밤에 첼로로 들으면
그것은 이미 야상곡입니다.
에르바르메 딕을 약음기 첼로로 12/8 박자로 들으면
그것은 이미 야상곡입니다.
슐룸메르트 아인을 34 BPM으로 피치카토에서 아르코로 들으면
그것은 이미 야상곡입니다.
샤콘느를 카논으로 들을 때
한 선율이 자기 자신을 뒤따르는 것을 보면
그것은 이미 야상곡입니다.
이 시리즈는 질문입니다:
"바흐가 야상곡이라는 장르를 알았다면
어떻게 들렸을까?"
대답은 이 24곡 안에 있습니다.
첼로와 피아노만으로.
피아노는 바소 콘티누오처럼.
첼로는 활이 말하는 것처럼.
· 순수 연주곡
이런 순간에:
✦ 바흐를 처음 제대로 들어보고 싶을 때
✦ 바로크가 지금 시대와 연결된다는 것을 느낄 때
✦ 골트베르크 아리아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을 때
✦ 밤에 혼자 있고 싶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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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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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h died in 1750.
The nocturne was invented in 1814.
So Bach could not have written a nocturne.
And yet —
When you hear the Goldberg Aria on cello at night,
it is already a nocturne.
When you hear Erbarme Dich on muted cello in 12/8,
it is already a nocturne.
When you hear the Chaconne's canon —
a melody following itself —
it is already a nocturne.
This series is a question:
"If Bach had known the nocturne, how would it have sounded?"
The answer is in these 24 pieces.
#Bach #바흐 #첼로 #골트베르크 #ClassicalNocturne
01. 골트베르크 아리아 — 모든 밤의 문은 이 선율로 열린다
Goldberg Aria — Every Night's Door Opens With This Melody (BWV 988 아리아 · G장조 · 3/4)
02. G선상의 아리아 — 이 선율을 처음 들은 날처럼
Air on G String — Like the Day You First Heard This (BWV 1068 · A장조 · 4/4)
03. 에르바르메 딕 — 활이 탄식을 배울 때
Erbarme Dich — When the Bow Learns to Lament (BWV 244 마태수난곡 · B단조 · 12/8)
04. 슐룸메르트 아인 — 잠드는 것도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다
Schlummert Ein — Even Falling Asleep Can Be This Beautiful (BWV 82 칸타타 · E♭장조 · 12/8)
05. 이중 협주곡 라르고 — 두 목소리가 같은 꿈을 꾼다
Double Concerto Largo — Two Voices Dreaming the Same Dream (BWV 1043 · B♭장조 · 12/8)
06. 사라방드 — 바흐가 춤을 밤으로 만든 방식
Sarabande — The Way Bach Turned a Dance Into Night (BWV 1008 첼로 모음곡 2번 · D단조 · 3/4)
07. 샤콘느 — 한 선율이 자기 자신을 뒤따른다
Chaconne — A Melody Following Itself (BWV 1004 파르티타 2번 · A단조 · 4/4)
08. 평균율 C단조 전주곡 — 밤은 이 음들이 쌓여서 만들어진다
C Minor Prelude — The Night Is Built From These Notes (BWV 847 평균율 · C단조 · 4/4)
09. 사라방드 C단조 — 가장 멀리서 오는 소리
Sarabande C Minor — The Sound That Comes From Furthest Away (BWV 1011 첼로 모음곡 5번 · F#단조 · 3/4)
10. 오르간 아다지오 — 대성당이 두 악기 안으로 들어온다
Organ Adagio — The Cathedral Enters Two Instruments (BWV 564 오르간 토카타 · E단조 · 4/4)
11. 사라방드 C장조 — 새벽빛이 오기 바로 직전
Sarabande C Major — Just Before the Dawn Light Arrives (BWV 1009 첼로 모음곡 3번 · C장조 · 3/4)
12. 바흐의 모든 밤 — 다시 듣고 싶다는 감각
All of Bach's Nights — The Sensation of Wanting to Hear Again (시리즈 피날레 · C단조→C장조 ·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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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lounge is not only for seniors, but for everyone who loves relaxing music and gentle sou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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