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코워크 실무 노하우 5가지 | 실전 셋업 가이드
오늘 쓰는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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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코워크 실무 노하우 5가지 | 실전 셋업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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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쓰는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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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클로드 코워크를 "이거 분석해줘, 저거 요약해줘" 식으로만 쓰고 계신가요.
그렇게 쓰시면 매번 처음 보는 사람한테 일을 맡기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 회사가 뭘 하는지도, 제 업무 스타일도 모르는 상태니까요.
이 영상에서는 코워크를 챗봇이 아니라 내 업무를 아는 동료로 만드는 다섯 가지 세팅을 화면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프로젝트 만들기부터 맥락 주입, 지침 세팅, 예약 작업, 라이브 아티팩트까지 순서대로 따라오시면 됩니다.
40·50대 사무직 기준으로, 주간보고 자동화 시스템 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가면서 설명합니다.
개념 강의가 아니라 어느 메뉴를 누르고 뭐라고 입력하는지까지 그대로 보여드리니, 오늘 한 번만 따라 해두시면 다음 주부터는 금요일마다 알아서 돌아갑니다.
※ 여기서 다루는 프로젝트·지침·예약 작업은 코딩이 전혀 필요 없습니다. 클로드 코드가 아니라 코워크 이야기입니다.
영상에 나온 명령어 (그대로 복사해서 쓰세요)
1단계 — 프로젝트 만들고 코워크 탭에서 판 깔기
"본격적으로 작업 시작하기 전에 이 프로젝트에 대한 맥락을 충분히 줄게. 지금은 아무 작업도 하지마. 내가 정보만 줄테니까 궁금한 게 있으면 질문만 해줘. 그리고 우리 대화 중에서 중요한 내용이나 핵심 결정 사항은 프로젝트 폴더 안에 메모리 md 파일로 정리해줘."
2단계 — 맥락으로 넣을 네 가지
· 우리 회사가 무엇을 파는 곳인지
· 주요 고객이 누구인지
· 최근 회의에서 어떤 방향으로 결정이 났는지
· 내가 어떤 양식으로 보고서를 쓰고, 어떤 항목을 중요하게 보는지
3단계 — 프로젝트 지침 (프로젝트 만들기 창 하단)
"너는 우리 팀 주간보고 담당이야. 매주 금요일에 이번 주 진행한 업무를 정리하고, 지난주에 못 끝낸 일이 있으면 이번 주로 넘겨줘. 모든 결과물은 프로젝트 폴더에 저장해줘."
작업 지시
"이번 주 업무 정리해줘"
전역 지침 (설정 → 코워크 → 전역 지침)
"나는 한국의 기획팀 직장인이야. 보고서는 공식적인 톤으로 작성하고, 파일을 삭제하기 전에는 반드시 나에게 물어봐."
4단계 — 예약 작업 (프로젝트 우측 '예정됨' → +)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에, 이번 주 진행한 업무를 정리해서 보고서로 만들어줘."
5단계 — 라이브 아티팩트
"이 프로젝트 폴더에 지금까지 쌓인 주간보고를 대시보드 하나로 묶어줘. 라이브 아티팩트로 만들고, 열 때마다 최신 내용으로 갱신되게 해."
응용 — 주기가 있는 업무는 전부 같은 방식으로
"이번 달 CS 문의 정리해줘" (→ 프로젝트로 만들면 고객 피드백 트래킹 시스템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