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수시 면접 | 자기소개, 붙는 학생은 첫 문장부터 다릅니다
CEO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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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시 면접 | 자기소개, 붙는 학생은 첫 문장부터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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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수시 #수시면접 #자기소개
자기소개는 어차피 다들 비슷하게 좋은 말을 늘어놓는 형식적인 질문 아닌가요?
그 시간에 활동 답변 하나를 더 준비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우리 학교는 기출에 자기소개가 없던데, 그래도 만들어야 하나요?
생기부는 보통 15페이지가 넘고 창체와 세특 활동만 50개가 넘습니다. 그런데 교수님은 하루에 수십 명의 학생을 봅니다. 내가 자신 있는 활동을 교수님이 골라서 물어봐 줄 가능성이 얼마나 될지 생각해 보면, 자기소개가 왜 그냥 인사가 아닌지가 보입니다.
이 영상은 자기소개를 첫 문장부터 만드는 순서를 다룹니다. 첫 문장을 무엇으로 채우는지, 흔한 오답은 무엇인지, 고3이 거꾸로 문장을 뽑아내는 방법과 실제 지도 사례, 그다음에 붙는 활동 3개를 학교마다 어떻게 고르는지, 그리고 완성형 예시 하나까지 이어집니다. 상식적으로 맞아 보이는 준비 방식이 실제 면접에서도 통할까요.
대치동에서 10년간 면접을 지도하며 학생들에게 유리하게 만들어 온 틀입니다. 정답이 정해진 영역이 아니라 방식이 여러 가지인 영역이라는 점을 감안하고 보시면 됩니다.
생기부 면접을 앞두고 수시 면접 자기소개를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한 고3과 학부모가 보면 좋은 영상입니다.
⏱ 타임스탬프
00:00 자기소개, 형식적인 질문일까
00:34 생기부 15페이지, 교수님은 얼마나 볼까
01:30 자기소개서가 사라진 뒤 남은 것
01:56 안 시킨다는 학교도 만들어야 할까
03:10 제가 쓰는 자기소개 틀
03:45 학생들이 제일 막히는 곳
04:12 첫 문장, 무엇으로 채우나
04:53 고3은 거꾸로 만든다
05:18 실제 지도 사례
06:20 활동 3개가 하는 일
06:43 학교마다 달라지는 활동
07:54 태도가 아니라 역량
08:35 스피치 학원, 대입에 맞을까
09:00 자기소개 예시 한 편
09:55 다섯 번 면접 본 학생
10:41 면접 시크릿북 안내
11:04 다음 편 예고, 지원동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