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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마약 쫓다 암살 당한 외교관의 정체... 그리고 '블랙요원', '휴민트' 등 국정원에 관한 모든 것 [오늘의 대화_채성준 교수 2부]

오늘의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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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마약 쫓다 암살 당한 외교관의 정체... 그리고 '블랙요원', '휴민트' 등 국정원에 관한 모든 것 [오늘의 대화_채성준 교수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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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다니려면 싸움을 잘해야 하나요?' '국정원 요원은 가족도 모르나요?' 베일 속에 가려져 있는 직업, 국정원. 그러나 그 속에는 '익명 속의 삶'이라는 숙명이 있습니다. 임무 수행 중 순직해도 이름을 밝힐 수 없는 직업. 가족들한테도 철저히 자신의 비밀을 숨겨야 하는 직업. 직업을 통한 명예 실현도 제한될 수밖에 없는 직업. 서경대 군사학과 채성준 교수와 함께 국정원에 관한 모든 것을 알아보겠습니다. #휴민트 #국정원 #블랙요원 00:50 국정원다니려면 싸움 잘해야 하나요? 02:20 화이트/블랙 요원? 04:16 '익명'이 '숙명'인 국정원의 삶 07:30 북한 공비에 암살당한 최덕근 영사 08:40 승진해도 축하 못받는 국정원 직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