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가게] "기름집이 안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대를 이어 지켜가는 고소한 약속 예천 용궁면 제유소 2탄
최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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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가게] "기름집이 안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대를 이어 지켜가는 고소한 약속 예천 용궁면 제유소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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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멈춘 듯한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의 100년 된 건물.
그곳에서 45년째 오직 기름만 전문으로 짜온 백년가게 '시장제유소'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이번 편에서는 어머니의 손때가 묻은 옛날 석유 기계 방식을 그대로 이어받아,
2대째 묵묵히 가업을 지켜나가고 있는 아들 이성일 씨의 진솔한 다짐이 이어집니다.
"기름집이 안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수십 년 단골손님들의 따뜻한 정과
"어머니가 하던 방식 그대로 이 자리를 지키겠다"는 아들의 약속까지
대를 이어 흐르는 진짜 고소한 이야기를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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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광고 기타문의 : newfanta1@gmail.com
010-2370-1972 (문자만 가능)
[영상 속 정보]
• 위치: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 (용궁 오일장 인근)
• 기름 짜는 비용 (공임): 참깨 4kg 기준 9,000원 /
들깨 5kg 기준 9,000원 (석윳값 인상 반영 기준)
• 제품 가격 (국내산 500ml 기준): 참기름 37,000원 /
들기름 30,000원 (인터넷 및 택배 주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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