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니스 웹툰 경영강의] 이한상 교수의 "경영의 언어: 전략적 자본배분" (에피소드 13) 남는 돈을 돌려줄 것인가 — 현금 4,200억, 자기주식 3,000억 요구
경영의 언어: The Language of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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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웹툰 경영강의] 이한상 교수의 "경영의 언어: 전략적 자본배분" (에피소드 13) 남는 돈을 돌려줄 것인가 — 현금 4,200억, 자기주식 3,000억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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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의 언어: The Language of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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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년 9월, 동광산업 혜성 앞으로 행동주의 펀드의 서한이 온다. 시가총액의 30%가 현금이니 3,000억 원어치 자기주식을 사라는 요구다. 혜성은 2년 반 전 이사회의 8초 침묵을 떠올리며, 최소 운영현금과 위기 대비 현금, 만기 구조를 하나씩 빼 실제로 돌려줄 수 있는 금액을 다시 계산한다. 이한상 교수와 최예진 조교는 배당과 자기주식이 누구에게서 누구에게로 가치를 옮기는지, 현금은 투자가 아니라 보험이라는 뜻, 그리고 3화의 자본비용 숫자가 사실 자기자본비용이었다는 정정을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