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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볏단을 날랐는데, 어떻게 그대로 였을까 | 예산 의좋은 형제 옛날이야기

전설의 우리 고향 | 옛날 이야기•조선 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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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볏단을 날랐는데, 어떻게 그대로 였을까 | 예산 의좋은 형제 옛날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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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우리 고향 | 옛날 이야기•조선 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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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예산에 전해 오는 의좋은 형제 이야기입니다. 옛날이야기·야담으로 듣는 한국설화. 그해 가을, 형은 밤마다 제 볏단을 아우네 볏가리에 옮겨 놓았습니다. 열 단을 지고 가서 내려놓고 돌아와 세어 보면, 새끼줄 매듭이 처음과 똑같이 열 단이었지요. 사흘을 그러고 나서야 형은 무서워졌습니다. 그런 형제가 그해 겨울, 도둑으로 몰려 관아 마당에 나란히 꿇었습니다. 두 사람 다 끝까지 입을 열지 않았고, 그래서 곤장을 열 대씩 맞았지요. 00:00 세어도 그대로인 볏가리 01:10 걷을 것이 적었던 그해 02:28 무릎을 한 번 굽혔다 펴라 04:29 맏이의 곳간 05:44 봉당의 짚신 여섯 켤레 07:19 사람이 안 왔는데 볏단이 늘었다 08:15 볏가리를 옮기는 것이 있다 09:51 잠든 발치에 놓인 볏단 다섯 단 11:20 제 잔에만 물 탄 술 14:43 논둑길의 그림자를 본 사람 16:10 각자를 위한 침묵 19:05 물러난 혼삿말 22:05 달이 아주 없던 밤 23:28 너 이숙이냐 26:25 이름이 새겨진 지게 둘 27:19 두 동서가 마음을 정한다 30:29 눈 위의 두 벌 발자국 33:17 아우의 낯입니다 35:21 매듭을 두 번 짓는 법 전해 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인물과 장면은 새로 지어 들려드립니다. 배경음악·앰비언스·효과음: 공유마당 gongu.copyright.or.kr CC BY — LSMBG0903 다가오는 발걸음, 국악 배경음악 100, 국악 배경음악 130, 국악 배경음악 132, 국악 배경음악 133, 국악 배경음악 144, 국악 배경음악 149, 국악 배경음악 198 애절, 국악 배경음악 206, 국악 배경음악 213, 국악 배경음악 216, 국악 배경음악 219, 국악 배경음악 222, 낙엽굴러가는, 들판에서 부는 바람소리, 바람부는 농장 닭 울음 소리, 밧줄묶는1, 새벽닭A, 실내 웅성웅성BG 공공누리 1유형(출처표시) — 귀뚜라미 밤 단체, 상업 시장 자갈치시장 오후 공간음 사람많음 #전설의우리고향 #한국설화 #충남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