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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님들_김종광] 내가 제일 행복했을 때가 그 양반 죽고 작은며느리 얻기 전까지 8년 동안이었네

켈리의 작은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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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님들_김종광] 내가 제일 행복했을 때가 그 양반 죽고 작은며느리 얻기 전까지 8년 동안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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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의 작은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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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2000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희곡 당선. 신동엽창작상 수상. 소설집 "경찰서여. 안녕" "모내기 블루스" "낙서문학사" "처음의 아해들" "놀러 가자고요" 장편소설 "야살쟁이록" "똥개 행진곡" "조선통신사" 산문집 "웃어라, 내 얼굴" 등이 있다. *작가의 말 벌써 23년대 돈 받는 소설을 써오고 있다. 운이 좋았다.좋은 소설이 뭔지 점점 알 수 없었다. 언제부턴가 농가인구 5% 미만의 시민사회를 기록하는 것이 내가 쓸 수 있는 최선의 '돈값 하는' 소설이라고 믿게 되었다. 어머니는 내 모든 이야기의 보고다. 내 시골소설의 대부분은 어머니의 이야기를 녹취하듯 쓴 것인데. '성님들'도 그중한 편이다. #오디오북 #자기전에#단편소설 #책읽어주는 #켈리의작은도서관#수면유도 #잠잘때듣기좋은 #한국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