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함과 상급(Deeds and Rewards)
하늘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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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함과 상급(Deeds and Rew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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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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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종교 지도자들(바리새인 등)은 구제할 때
사람들에게 칭찬과 영광을 받으려고 나팔을 불며
요란하게 드러냈습니다
진정한 선행은 사람들의 박수가 아니라, 주고 난 뒤
조용히 머무는 은은한 향기와 같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부끄러움을 아는 겸손함이 선행의 기본입니다
마음속에 나눔의 감동이나 필요가 찾아왔을 때,
너무 오래 계산하거나 머뭇거리지 말아야 합니다.
지나치게 재고 따지면 헌신의 순수함이 사라질 수
있으므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 신속하고 순수하게
실천해야 합니다
선을 행한 뒤 이를 오래 기억하면 ‘공로의식’이나
섭섭한 마음(본전 생각)이 생기기 쉽습니다.
양보하거나 도와준 뒤에는 그 일을 깨끗이 잊고,
상대방의 마음까지 편안하게 해 줄 때 그 나눔이
온전해집니다
사람들 앞에서 칭찬을 구하면 이 땅에서 이미 상을
다 받은 것이지만, 아무도 모르게 은밀히 행하면
은밀한 중에 보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갚아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