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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성경을 재판하고 있습니다 | 마틴 로이드 존스 '부흥' 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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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성경을 재판하고 있습니다 | 마틴 로이드 존스 '부흥' 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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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는 좋은 말씀도 있지만, 시대에 안 맞는 말씀도 있죠. 좋은 부분만 받아들이면 됩니다." 혹시 여러분도 이렇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합리적으로 들리는 이 자세를 향해 마틴 로이드 존스는 가차 없이 칼을 빼듭니다. "당신이 성경 위에 군림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피고석에 끌려 내려가고, 당신의 얄팍한 이성이 재판관 석에 앉아 성경을 난도질하고 있는 겁니다." 이번 '부흥' 4편에서는 블레셋이 메워버린 두 번째 우물, 곧 '성경의 권위와 계시'를 다룹니다. ▶ 누가 누구를 찾는가 — 인간이 하나님을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먼저 인간을 찾아오셨습니다 ▶ 권위의 전도 — "이 부분은 과학과 안 맞네" 하는 순간, 내가 성경 위에 올라탄 것입니다 ▶ 교회사 2천 년의 절대 법칙 — 인간의 이성이 성경 앞에 백기 투항할 때, 그곳이 하늘의 수문이 열리는 진앙지가 되었습니다 ▶ 완벽한 모순 — 성경 속의 초자연은 안 믿으면서, 어떻게 초자연적 사건인 부흥이 임하기를 구합니까? 19세기 독일에서 꽃핀 자유주의 신학은 인간 이성에 맞는 것만 진리로 취급하고 안 맞는 부분은 신화로 치부했습니다. 그 결과 한때 부흥의 불길이 타올랐던 유럽 교회는 거대한 영적 시체가 되어버렸습니다. 성령님은 자신이 영감하신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 위에서 일하시지, 교만한 인간 이성이 골라낸 발췌본 위에서는 일하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루터도, 휫필드와 웨슬리도, 1907년 평양의 성도들도 모두 동일했습니다. 그들은 성경을 재판하지 않았습니다. 그 책 아래 엎드려 복종했습니다. 단 한 번의 예외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말씀의 권위보다 인간의 사상과 견해를 앞세웠을 때에는 결코 부흥이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이 영상이 성경의 재판관 자리에서 내려와 그 책 아래 무릎 꿇는 한 걸음이 되기를 바랍니다. ━━━━━━━━━━━━━━━ 📖 본문: 창세기 26장 17-18절 📚 원전: 마틴 로이드 존스 『부흥』 🎙 토브캐스트 '부흥' 시리즈 ▶ 다음 편 예고: 블레셋이 메운 세 번째 우물 — 오늘날 가장 인기 없는 두 단어, '죄'와 '하나님의 진노'를 다룹니다. 옛 우물입니다. 새 우물이 아닙니다. 우리가 잃어버린 그 자리에서, 다시 시작합시다. 여러분의 구독과 좋아요는 복음 전파에 큰 힘이 됩니다. #마틴로이드존스 #부흥 #토브캐스트 #성경의권위 #오직성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