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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묘'로 보는 진실, 풍수명당은 아직 3분의 1도 쓰이지 않았다 | 문광스님의 한국학에세이19회 #문광스님 #한국학에세이 #2025.2.18 방송

깨달음을 얻는 BTN 명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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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묘'로 보는 진실, 풍수명당은 아직 3분의 1도 쓰이지 않았다 | 문광스님의 한국학에세이19회 #문광스님 #한국학에세이 #2025.2.18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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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관객이 본 영화 '파묘'에 등장하는 일본인 풍수사 '무라야마'는 실제 인물이었습니다. 조선총독부 촉탁으로 한반도 전역을 연구한 무라야마 지준, 그가 쓴 '조선의 풍수'와 대외비 문서 '조선인의 사상과 성격'을 문광스님이 직접 분석합니다. 명당은 이미 다 쓰였다는 영화 속 대사와 달리, 우리나라 명당의 3분의 1도 아직 쓰이지 않았다는 것이 풍수학의 실제 평가입니다. 일제가 대외비로 남긴 문서 속 "조선인이 도덕력으로 최고의 대우를 받을 것"이라는 예견까지, 영화 밖에서 발견한 또 다른 진실을 확인해보세요. #문광스님 #한국학에세이 타임라인 00:00 영화 '파묘', "명당이 없다"는 대사는 사실일까 07:08 명당은 비어 있는 게 아니라 잘못 쓰였다 17:25 영화 속 '무라야마', 실제 인물 무라야마 지준의 정체 32:29 조선총독부 대외비 34:13 "조선인이 도덕력으로 세계 최고가 될 것" ●BTN명법문 유튜브 구독하기    / @btn1007   (링크 누르고 구독 버튼 클릭!) ●BTN 붓다회 가입 함께 만드는 방송포교를 위해 동참해주세요~^ ^ https://online.mrm.or.kr/XoEJ63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