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세상을 떠났을 때 자식들이 지금처럼만 살아줬으면 제일 좋겠어..." 박서진 아버지의 충격 고백 | KBS 251129 방송
여의도 육퇴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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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세상을 떠났을 때 자식들이 지금처럼만 살아줬으면 제일 좋겠어..." 박서진 아버지의 충격 고백 | KBS 251129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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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육퇴클럽 #박서진 #살림남
KBS 살림하는 남자들 2025.11.29. 방송
00:00 아버지 건강을 위해 마당에서 같이 운동하는 서진이네
01:19 운동 후 먹는 어머니의 보양식~
03:51 아버지 저염 식단 절대 지켜!
05:11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충격적인 부탁
07:04 두 아들을 보내실 때 아버지의 마음
10:54 아버지의 말에 속상한 박서진
12:55 아버지께서 연명의료 거부 선언을 하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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