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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복을 누리겠습니다 | 이미 주신 은혜를 바라보며 | 창작 CCM | 고백한곡 #008

고백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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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복을 누리겠습니다 | 이미 주신 은혜를 바라보며 | 창작 CCM | 고백한곡 #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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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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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면 내가 만든 것보다 받은 것이 훨씬 더 많았습니다. 그런데 너무 오래 곁에 있다는 이유로, 너무 익숙하다는 이유로 어느 순간 그것을 복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살아갈 때가 있습니다. 역대상 17장에서 다윗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집과 먼 장래까지 말씀하시는 것을 듣고 놀라움과 감사로 하나님 앞에 앉습니다. “내가 무엇이기에, 내 집이 무엇이기에 이렇게까지 은혜를 베푸십니까.” 그리고 마지막에는 하나님께서 주신 복을 기쁨으로 받아들입니다. 그 모습을 묵상하며 저 자신을 돌아보았습니다. 내게 없는 것만 바라보느라 이미 주신 것을 잊고 있지는 않았는지, 당연하게 지나쳤던 오늘 하루와 내 곁에 있는 사람들, 그리고 하나님 안에서 이미 받은 은혜를 얼마나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이 복을 누리겠습니다〉는 더 많은 복을 달라는 기도보다 이미 주신 복을 다시 발견하고 감사함으로 받고 누리겠다는 고백을 담은 찬양입니다. “주께서 주신 이 복을 누리겠습니다 감사함으로 기쁘게 받겠습니다 내게 없는 것보다 주신 것을 보며 기쁨으로 살아가겠습니다” 🎵 곡명: 이 복을 누리겠습니다 🎵 고백한곡 #008 🎵 창작 CCM / Bright Acoustic Pop CCM 📖 묵상 말씀: 역대상 17:16-17, 27 이야기가 찬양이 되는 곳, 고백한곡 #이복을누리겠습니다 #고백한곡 #창작CCM #감사찬양 #CCM #묵상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