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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링 요트타고 부산에서 인천까지... 마지막 이야기 #4 목포항 - 부안 격포마리나 - 태안 신진도 - 인천 왕산마리나까지

헝그리 세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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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링 요트타고 부산에서 인천까지... 마지막 이야기 #4 목포항 - 부안 격포마리나 - 태안 신진도 - 인천 왕산마리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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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에서 도착할때까지 항해이야기 입니다. 출항 후반부로 가면서 촬영 자료가 없어서 짧게 정리하였습니다. (촬영할 여력이 점점 없어졌습니다ㅜㅜ) 영상이 거의 없어 표현이 부족하지만 전체 여정 중 목포 - 격포코스가 가장 힘들었고 위험한 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요트로 장거리를 가실때는 해상에서 기상이 급변하기도 하니 예보를 보수적으로 보고 출항하는것이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