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는 왜 블랙워터의 목격자 '지미 브룩스'를 살려줬나? | 레데리2 장면 파헤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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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는 왜 블랙워터의 목격자 '지미 브룩스'를 살려줬나? | 레데리2 장면 파헤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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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데드 리뎀션2 챕터2,
‘발렌타인식 예절’ 미션에서
아서는 블랙워터의 목격자,
지미 브룩스와 마주칩니다.
그를 살려 보내는 것은 분명
자신과 갱단에게 위험한 선택이었지만
게임은 오히려
그 선택에 높은 명예를 부여하는데요.
아서는 왜 지미 브룩스를 살려주었고,
게임은 왜 이것을 '명예로운 선택'으로 평가할까요?
가장 안전한 선택과 가장 명예로운 선택은 언제나 같은 것일까요?
오늘의 스크린너머 이야기,
지미 브룩스를 만나는 장면입니다.
[타임라인]
00:00 인트로
03:17 지미 브룩스를 살리는 것은 정말 '명예로운' 선택일까?
03:26 1) 지미 브룩스는 유효한 목격자다.
04:20 2) 지미 브룩스는 아서의 정체를 확신했다.
05:06 3) 지미 브룩스의 말을 믿을 근거가 없다.
06:33 4) 일이 잘못되면 위험에 빠지는 것은 아서 혼자만이 아니다.
08:04 이 미션이 플레이어에게 던지는 질문들
14:37 지미 브룩스의 경우
16:13 아서가 지미 브룩스를 살려준 이유
20:51 '명예'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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