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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는 왜 블랙워터의 목격자 '지미 브룩스'를 살려줬나? | 레데리2 장면 파헤치기

스크린너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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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는 왜 블랙워터의 목격자 '지미 브룩스'를 살려줬나? | 레데리2 장면 파헤치기

7 604 просмотра · 13 ч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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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데드 리뎀션2 챕터2, ‘발렌타인식 예절’ 미션에서 아서는 블랙워터의 목격자, 지미 브룩스와 마주칩니다. 그를 살려 보내는 것은 분명 자신과 갱단에게 위험한 선택이었지만 게임은 오히려 그 선택에 높은 명예를 부여하는데요. 아서는 왜 지미 브룩스를 살려주었고, 게임은 왜 이것을 '명예로운 선택'으로 평가할까요? 가장 안전한 선택과 가장 명예로운 선택은 언제나 같은 것일까요? 오늘의 스크린너머 이야기, 지미 브룩스를 만나는 장면입니다. [타임라인] 00:00 인트로 03:17 지미 브룩스를 살리는 것은 정말 '명예로운' 선택일까? 03:26 1) 지미 브룩스는 유효한 목격자다. 04:20 2) 지미 브룩스는 아서의 정체를 확신했다. 05:06 3) 지미 브룩스의 말을 믿을 근거가 없다. 06:33 4) 일이 잘못되면 위험에 빠지는 것은 아서 혼자만이 아니다. 08:04 이 미션이 플레이어에게 던지는 질문들 14:37 지미 브룩스의 경우 16:13 아서가 지미 브룩스를 살려준 이유 20:51 '명예'란 무엇인가 #RDR2 #레드데드리뎀션2 #RedDeadRedemption2 #아서모건 #지미브룩스 #발렌타인식예절 #레데리스토리 #레데리분석 #레데리디테일 #스크린너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