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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팅팬 3개이상 교체해보고 고민중이라면 이 영상으로 답을 찾으세요 AMT후라이팬 실제 사용후기(NO광고)

해원이네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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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팅팬 3개이상 교체해보고 고민중이라면 이 영상으로 답을 찾으세요 AMT후라이팬 실제 사용후기(NO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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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이네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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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T후라이팬 #후라이팬추천 #스텐팬추천 프라이팬 사려고 검색하면 종류 진짜 너무 많죠. 태플론 코팅, 세라믹 코팅, 다이아몬드 코팅. 저도 이것저것 다~~ 써 봤어요. 근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 이것들 거의 안 써요. 아이 키우면서 코팅 벗겨질 때마다 이거 써도 되나? 조리 도구 이거 쓰면 이거 긁힐 거 같은데 계속 찜찜했거든요. 그러다 바꾼게 바로 스텐팬이에요. 스텐팬도 한가지만 쓰지 않았어요. 오늘은 실제로 8개월 이상 써 본 입장에서 코팅 팬이랑 뭐가 다른지 그리고 스텐팬중에서도 왜 AMT인지 제가 요즘에 진짜 만족하면서 쓰는 프로 와이드팬을 소개해 드릴게요. 광고 아니고 직접 사서 쓴 후라이팬이에요. 바쁘신 분들은 아래 링크 참고하시면 됩니다. 일단이 태플론 코팅팬 처음 쓸 때는 진짜 좋아요. 아무것도 안 붙고 설거지도 쉽고 근데 문제는 시간이 지나면서 코팅이 벗겨지기 시작해요. 고온에서 유해 물질 나온다는 얘기도 있고 특히 아이 있는 집에서는 더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세라믹 코팅 팬이 그다음 타자였어요. 이게 유행을 하더라고요. 유해 물질 걱정에 세라믹으로 바꾸시는 분들 많으셨던 것 같아요. 예쁘기도 하고요. 저도 그랬어요. 처음엔 친환경적이라길래 기대했는데 막상 써 보면 코팅 수명이 생각보다 짧아요. 처음 사용설명서 읽어보고 놀랐던게 불도 5단이상은 못쓰게 하더라고요. 그리고 3개월 지나니까 눌어붙기 시작하고 못 쓰겠더라고요. 결국 또 다른 프라이팬을 찾아보게 됐어요. 이건 계란말이 전담으로 썼던 건데요.이 정도면 진작 버렸어야 해요. 이게 코팅팬의 현실이에요. 결국 다 여기서 끝나요.이 코팅펜에 공통된 문제가 뭐냐? 첫째, 수명이 짧다. 보통 1, 2년 진짜 길어야 1, 2년이에요. 그리고 두 번째 코팅이 벗겨지면 찜찜하다. 세 번째 결국 계속 사게 돼요. 돈이 더 들어요. 그래서 제가 선택한게 AMT스텐팬이에요. 처음 들었을 땐 어, 묵직하다. 근데 그냥 무거운 느낌이 아니라 단단하고 안정적인 느낌이에요.이 펜은 316 티타늄 스테인스 통 오중 구조예요. 우리가 알고 있는 304 스텐보다 상위 등급인데요. 내식성이랑 내구성이 더 좋아서 입에 들어가는 요리할때는 이 316이 딱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보통 요리사들 나오는 드라마 보면 다 스텐팬으로 주방에 꽉차 있는 거 아시죠? 그게 그만큼 스텐팬으로 해야 음식이 맛있다는 반증이기도 한 거 같아요. 스텐팬에서 제일 중요한게 열전달인데요. 통오중 구조라 열이 펜 전체에 균일하게 올라와요. 예열하시면 한쪽만 뜨겁고 한쪽은 덜 익는 그런 거 없어요. 겉은 잘 익히면서 육즙은 살리는 그 느낌이 확실히 다르다니까요. 이 AMT 펜의 특징이 이름처럼 와이드하고 깊이가 있어요. 보통 얕은 후라이팬 쓰시면 볶음 요리할 때 튀는 거 많잖아요. 저 그거 너무 싫었거든요. 근데 이건 깊이가 있어서 군만두, 볶음밥, 파스타, 고기 굽고 소스 넣는 요리까지 하나로 다 커버돼요. 그리고 뚜껑도 스탠이에요. 유리 뚜껑은 쓰다 보면 안쪽 테두리 낀 거 닦기 진짜 귀찮거든요. 스탠 뚜껑은 그런게 없고 조리할 때 증기도 잘 잡아 줘요. 세척도요. 코팅팬은 부드러운 수세미로 살살 닦아야 하잖아요. 스텐팬은 그런 거 없어요. 막 닦아도 돼요.물론 얘도 물에 불렸다 닦으면 잘닦이는데, 처음엔 이게 그렇게 편한 줄 몰랐다니까요. 저는 3인 가정이고 직접 해 먹는게 많아서 큰 사이즈를 샀는데 1인가구나 요리 자주 안 하시는 분들은 작은 사이즈도 있으니까 사이즈 고민해 보시고 고르시면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또 숨은 장점이 스텐팬은 긁힘 걱정없으니까 수납할 때도 좋아요. 서로 겹쳐 놓아도 기스 걱정이 없거든요. 근데 물론 스텐팬 진입 장벽이 있어요. 바로 가격과 사용법인데요 아무래도 통5중구조에 독일의 기술력 좋은 프리미엄 브랜드에서 만들었다보니 20만원이 넘는답니다. 근데, 시중의 일반 코팅팬처럼 저렴한거 사서 쓰시면 또 바꾸셔야할거에요. 제가 이 스텐팬이 세번째거든요. 저렴한거 사서 스텐팬 어렵다 탔다, 스텐팬 뭐가 좋다는거냐, 또 눌러붙는다 후회하지 마시고 처음부터 좋은걸로 하세요. 또 다른 후라이팬 알아보고 후기 찾아보고, 가격비교 하고 고민하고 이런 시간이 다 돈이라니까요 귀중한 시간 돈 엉뚱한 곳에 쓰지 마시고 AMT로 한번에 가시는걸 추천드려요. 물론 얘도 스텐팬이라 사용법을 익혀야 돼요. 꿀팁 드리면요. 뭐 다른 데서 물방울 얘기하던데 일단 후라팬을 적절히 잘 데우셔야 돼요. 그리고 기름을 넣어 보면 얘가 우글우글해지거든요. 그럼 예열이 된건데요. 제가 여러 번 써 본 결과 예열를 하고 잘 식혀야 해요. 온도를 탁 떨어뜨려서 적절하게 식히고 음식을 넣어야 눌러붙지 않더라고요. 난 분명히 예열했는데 왜 음식이 눌러붙지 하는 분들은 식히는 과정을 안 가서 그런 거예요. 처음엔 좀 어색할 수 있는데이 과정만 익숙해지면 오히려 관리가 쉬워요. 코팅 걱정, 교체 걱정 조리도구 고민 없이 오래 쓸 수 있는게 스텐팬의 진짜 매력이거든요. 마지막으로 정리할게요. 처음엔 편하지만 유해물질 걱정, 긁힘긴 걱정하면서 쓰시는 것보다 초반에 사용법 잘 익히면 오래 쓰고 기스걱정 없이 조리도구도 가리지 않고 세척도 편하게 할 수 있는 프라이팬으로이 AMT 와이드펜추천드려요. 저는 꽤 만족스럽게 쓰고 있어요. 그리고 특가 뜨고 할 때 제가 링크 아래 남겨 드리니까 특가 아닐 경우에는 아니라고 써 놓을게요. 그러니 프라이팬 고민하고 찾으시는 분이라면 지금이 기회랍니다. 이 영상은 뮤팟에서 제공한 음원 소스를 사용했습니다. 달콤한 휴식 시간 - Download: mewc.at/songs/9733🎫 추천인 코드: mewc.at/ref/jl0d 위의 URL을 통해 구독하시면 2개월 추가 혜택! 저와 함께 뮤팟 혜택을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