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화양리 구룡목 당산선황! 거북이의 형상과 용의 형상을 품었다 하여 구룡목이라 불리는 청정한 기운의 기도터~ #기도터 #합천기도터 #가야산
무곡 천관도사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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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화양리 구룡목 당산선황! 거북이의 형상과 용의 형상을 품었다 하여 구룡목이라 불리는 청정한 기운의 기도터~ #기도터 #합천기도터 #가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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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가야산 자락의 화양리 마을은 연안 김씨의 중시조가 광해군때 자리잡은 부락이어서 연안 김씨라면 조상의 합의를 받으러 한번쯤 인사드리러 올만한 고장입니다.
화양리 소나무 또는 구룡목이라는 이 당산선황은 나무 껍질이 거북이의 등과 같고 나뭇가지의 모습이 용과 같다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최소 해발 300여미터 정도되는 높은 산중에 위치한 구룡목 당산선황은 온화하지만 그 산의 맥이 용솟음치는 혈자리에 자리잡아서인지 마을 입구서부터 꽤나 강한 지기가 내리는 영험한 당산선황인데, 소나무 선황으로는 지리산 천년선황, 정일품선황, 정선 솔고개 선황에 뒤지지 않는 품격과 신력을 갖춘 듯 보입니다.
마을이 조용하고 보수적이므로 조용히 인사 정성드리고 초는 절대 안되며, 막걸리도 고시레도 절대 불가니 흔적을 남기지 않고 다녀오시기를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