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동운 공수처장 징역 1년 구형..."검사 위증 11개월 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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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음성 기술로 제작된 JTV 디지털 속보 콘텐츠입니다.
순직해병 특검팀이 공수처 부장검사의 위증 혐의 사건을 방치한 혐의로 기소된
오동운 공수처장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습니다.
오 처장은 2024년 8월 송 모 전 부장검사의 국회 위증 혐의 고발 사건을 접수하고도 11개월간 대검에 넘기지 않고 방치한 혐의를 받습니다.
송 전 부장검사는 같은 해 7월 국회 청문회에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구명 로비 의혹에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가 연루된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고 허위 증언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특검은 송 전 부장검사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송 전 부장검사는 김 모 전 부장검사가 함께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을 수사하는 수사팀의 수사를 방해한 혐의도 있습니다.
특검은 권력형 범죄를 수사하라는 기관의 지휘부가 권력형 범죄 수사를 막고
내부 구성원의 위증마저 덮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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