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중노회 목사 부부합창단, 나의 평생에 가장 복된 일은, 대구중노회 설립40주년 기념 음악회
메타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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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중노회 목사 부부합창단, 나의 평생에 가장 복된 일은, 대구중노회 설립40주년 기념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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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부부합창단, 함께 드린 믿음의 고백
다음 순서는 대구중노회 목사 부부합창단이었다.
각자의 목회 현장에서 섬겨 온 목회자 부부들이 한자리에 모여 찬양했다. 부부가 함께, 또 여러 부부가 함께 목소리를 모았다는 점에서 공동체의 의미가 깊게 다가오는 무대였다.
프로그램에는 다음 곡이 안내되어 있다.
「나의 평생에 가장 복된 일은」
「말씀 앞에서」
「나의 평생에 가장 복된 일은」을 들으며 나에게 가장 복된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됐다. 이루고 싶은 일은 많지만, 하나님을 알고 믿음 안에서 살아갈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큰 복인지 새삼 느꼈다.
또한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교회를 위해 수고하는 분들의 섬김을 떠올리며, 나도 맡겨진 자리에서 작은 일부터 성실히 감당하고 싶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