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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 카파시가 만든 앱이 필요 없어졌다? 바이브 코딩 다음에 남는 일

코딩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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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 카파시가 만든 앱이 필요 없어졌다? 바이브 코딩 다음에 남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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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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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이라는 말을 만든 안드레 카파시. 그는 직접 만든 메뉴 앱의 기능을, 이제 이미지 모델에 한 번 요청하는 것으로 처리할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렇다면 앱도 개발자도 필요 없어지는 걸까요? 이번 코딩도깨비에서는 카파시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메뉴판 이미지 생성, 로그인과 결제를 이메일로 연결한 오류, 바이브 코딩과 에이전트 엔지니어링의 차이를 이어서 살펴봅니다. AI에게 만드는 일을 맡길수록, 사람이 무엇을 이해하고 확인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사례로 풀어봅니다. ※ 썸네일의 “이거 이제 끝났습니다”는 주제를 강조한 편집 문구이며 카파시의 발언을 그대로 인용한 문장이 아닙니다. 영상은 모든 앱이나 개발자가 사라진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 인터뷰 일부를 발췌하고 한국어로 번역·해설했습니다. 예시 메뉴의 음식 이미지는 실제 식당 음식 사진과 구분해야 합니다. 원본 출처 Sequoia Capital — Andrej Karpathy: From Vibe Coding to Agentic Engineering w/ Stephanie Zhan    • Andrej Karpathy: From Vibe Coding to Agent...   #안드레카파시 #바이브코딩 #AI코딩 #에이전트엔지니어링 #코딩도깨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