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파닐레, 밀라노 현지에서 배워온 수트는 뭐가 다를까? [ENG SUB]
조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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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파닐레, 밀라노 현지에서 배워온 수트는 뭐가 다를까? [ENG S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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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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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사르토리아 캄파닐레! 김지민 사르토를 만나고왔습니다.
나폴리 수트가 부드럽고 곡선적인 유연함이 특징이라면, 밀라노 수트는 정교한 구조감과 단정함,
그리고 절제된 권위의 엘레강스가 돋보입니다.
대한민국 클래식 수트 씬에서 자신만의 명확한 미학으로 밀라노 스타일을 지켜나가고 있는
김지민 사르토의 옷에 대한 철학, 디테일, 그리고 사르토리아 캄파닐레만의 매력
저는 블랙 더블자켓을 진행하기로 했는데요!
과연 어떤이야기를 담고있는지
같이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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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패션유튜버#밀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