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건 '역대 최다'였는데 또…일 정부 덮친 '초대형 악재' [에디터픽]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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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미군 살인 사건으로 일본 내 반미군기지 여론이 다시 거세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미군·군속의 형법 위반 검거가 101건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한 데 이어 강력범죄까지 발생하면서, 기지 이전을 추진해 온 다카이치 정부에도 ‘최악의 타이밍’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오키나와 미군 범죄, 다카이치 정부, 미군기지 이전, 반미군기지 여론 관련 주요 뉴스를 모아서 전해드립니다.
미군 관련 범죄가 반복되는 가운데 일본 정부가 단순 항의에 그치지 않고 기지 집중과 일미지위협정 등 구조적 문제까지 손봐야 한다고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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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 서예진 (syj030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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