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사십 년 끼고 있던 가락지를 그 애 손에 쥐여줬습니다… 은쌍가락지 | 가야금이 우는 기다림 민요

꽃민요

0:00 / 0:00

사십 년 끼고 있던 가락지를 그 애 손에 쥐여줬습니다… 은쌍가락지 | 가야금이 우는 기다림 민요

84 просмотра · 5 дн. назад
꽃민요
127 подписчиков
84 просмотра · 5 дн. назад
길 떠나는 사람 품에 한 짝을 주고, 남은 한 짝을 사십 년 끼고 산 사람의 노래입니다. 손이 야위어 자꾸 흘러내리는 걸 명주실로 칭칭 감아 달랬습니다 ❤️ 이번 곡도 장단부터 소리까지 국악으로만 갔습니다. 가야금과 거문고가 바탕을 깔고, 해금이 소리꾼을 받아 줍니다. 마지막에 그 가락지가 누구 손으로 넘어가는지 들어 보세요. ▶ 채널 구독하기    / @kkotminyo   마음에 남는 구절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 주세요.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본 영상의 음악은 AI 음악 제작 도구로 만든 오리지널 곡입니다. #꽃민요 #민요 #국악 #남도민요 #국악발라드 #가야금 #거문고 #해금 #대금 #기다림 #한 #옛노래 #감성민요 #전통음악 #한국민요 #AI음악 #은쌍가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