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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중 "2차 홍수 대피령"…기자가 직접 목격한 네팔 상황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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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중 "2차 홍수 대피령"…기자가 직접 목격한 네팔 상황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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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뉴스룸 시작 전에 '2차 홍수' 가능성이 있어서 긴급 대피령이 내려졌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바로 그 곳에서 취재 중이던 이도성 특파원과 조용희 영상취재기자도 급히 몸을 피했습니다. 지금은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는 장소로 이동했다고 하는데 네팔 현지, 바로 연결해보겠습니다. 이도성 특파원, 추가 범람으로 긴급대피를 했죠? 지금 상황은 어떻습니까? ▶ 기사 전문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 ▶ 시리즈 더 보기    • 뉴스룸|리포트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 @jtbc_news   ☞JTBC유튜브 구독하기 (   / jtbc10news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 jtbc10news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 jtbcnews   X(트위터)   / jtbc_news   인스타그램   / 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