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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먼저 간 가족을 알아볼까? | 예수님의 대답은 30절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묻고_머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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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먼저 간 가족을 알아볼까? | 예수님의 대답은 30절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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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고_머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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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을 보내는 발인 예배에서 많이들 이렇게 말합니다. "천국에서 다시 만나요." 그런데 그 말 뒤에 물음이 따라옵니다. 거기서 엄마를 알아볼 수 있을까. 거기서도 엄마가 엄마일까. 예수님이 "부활 때에는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라고 하셨으니, 가족도 흐려지는 걸까. 이 영상은 그 말씀이 나온 장면을 끝까지 따라갑니다. ◆ 그 말씀은 누구의 어떤 질문에 대한 대답이었을까요? ◆ 예수님의 대답은 30절 다음에 무엇으로 이어질까요? ◆ 다루는 본문 마태복음 22장 23~33절 누가복음 20장 36절 · 38절 신명기 25장 6절 출애굽기 3장 6절 · 15절 ◆ 챕터 00:00 발인 예배에서 하는 말 01:44 루이스가 아내를 보내고 쓴 문장 02:28 30절이 나온 장면 03:24 죽은 형의 이름을 잇는 법 04:14 대답은 30절에서 끝나지 않았다 06:12 떨기나무 앞에서 부른 세 이름 08:58 그래서 알아볼까 10:08 아들을 먼저 보낸 엄마 ◆ 인용한 분들 C.S. 루이스 『헤아려 본 슬픔』(A Grief Observed, 1961) - 영상의 우리말은 원서를 옮긴 것입니다 이민아 목사 - 아들을 보낸 뒤를 두고 한 말 (크리스천투데이 인터뷰 2011. 8. 17.) 성경은 개역개정입니다.